최병구회장,모교 총동문회장 선임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0.05.06 ∙ 조회수 5,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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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구 아마넥스 회장이 연세대 경제대학원 총동문회장으로 선임됐다. 최회장은 여성복 「아날도바시니」와 「예쎄」를 런칭한 패션전문 경영인으로 고품질 합리가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전개해온 능력을 인정받아 총동문회장으로 추대됐다.
아마넥스는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아날도바시니」의 리뉴얼을 위해 디자인실에 이종희 이사를 영입하는 등 내부조직을 개편하면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아날도바시니」는 지난해 195개점에서 매출 610억을 올렸으며, 올해는 200개점에서 650억원을 목표로 한다. 또한 내년에는 「아날도바시니」와 「예쎄」 2개 브랜드로 매출 1000억원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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