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스쿨튜닝 2배로 늘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10.04.29 ∙ 조회수 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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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 www.myelite.co.kr)이 매년 6회에 걸쳐 진행하던 스쿨튜닝 이벤트를 연 12회로 2배 늘렸다. 당첨 학급과 학생들의 반응도 좋고 응모하는 학교의 성원도 뜨거워 올해부터 혜택을 받는 학생들을 늘리기 위해서이다. 이 이벤트는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에서 3년째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엘리트」 홈페이지에 제시된 주제로 사연을 응모하면 당첨된 학생이 소속한 학급 전체의 가구를 새것으로 교체해주는 것이다.
「엘리트」 마케팅 담당자는 “벌써 3년째를 맞는 스쿨튜닝 이벤트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움직임이 자유로운 「엘리트」의 학생복처럼 학생들이 자신의 체형에 맞는 책걸상으로 편안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공부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을 위한 브랜드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학생들의 문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먼저 진행한 스쿨튜닝 1회와 2회에는 서울 상봉중학교 1학년 11반과 울산 농소중학교가 당첨돼 각각 4월 9일과 22일에 걸쳐 교실에 새로운 책상과 의자를 맞이했다. 학생들은 들뜬 모습으로 새로운 환경에 설레했고 학교측도 학생들이 좀 더 개선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3회는 30일 대구 경북예술고등학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스쿨튜닝에 이용되는 새 책상과 의자는 가구 브랜드 보루네오에서 제공한다.
「엘리트」 마케팅 담당자는 “벌써 3년째를 맞는 스쿨튜닝 이벤트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움직임이 자유로운 「엘리트」의 학생복처럼 학생들이 자신의 체형에 맞는 책걸상으로 편안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공부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을 위한 브랜드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학생들의 문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먼저 진행한 스쿨튜닝 1회와 2회에는 서울 상봉중학교 1학년 11반과 울산 농소중학교가 당첨돼 각각 4월 9일과 22일에 걸쳐 교실에 새로운 책상과 의자를 맞이했다. 학생들은 들뜬 모습으로 새로운 환경에 설레했고 학교측도 학생들이 좀 더 개선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3회는 30일 대구 경북예술고등학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스쿨튜닝에 이용되는 새 책상과 의자는 가구 브랜드 보루네오에서 제공한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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