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슬」 핸드백 라인 넓혀 러시

10.05.14 ∙ 조회수 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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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슬코리아(대표 성우창)의 미국 브랜드 「파슬(fossil)」이 올해 S/S시즌부터 ‘파슬 레더’ 라인으로 국내 핸드백 시장에 뛰어든다. ‘파슬 레더’는 정통 빈티지 스타일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가미해 전 세계적으로 소비층을 넓혀가고 있다. 정통을 중시하는 아메리칸 클래식과 최신의 트렌드를 믹스한 빈티지 스타일로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 전개하는 가격은 20만~30만원대이며, 작은 파우치 스타일의 숄더 백은 10만원대다. 단독 매장으로는 현대 신촌점에서 선보이고 있다. 총 세 가지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며, 실용적인 스타일(스탠더드), 코디하기 편한 스타일(이지), 트렌디한 스타일(트렌디)로 구성했다. 클래식한 외양에 현대적인 모던한 감각을 적절히 배합한 빈티지가 멋스러우며, 어떤 스타일에도 손색 없이 잘 어울리는 상품이다.

「파슬」의 ‘파슬 레더’는 미국 내 남성 여성 핸드백 가방 지갑 벨트 등 판매에 있어 독보적이며, 매장 인테리어는 미국의 라이프스타일의 취향을 느낄 수 있는 공간과 친근하고 빈티지하게 꾸몄다. 국내에서 「파슬」은 시계 라인만 선보여 왔으며, 이번 시즌에 라인을 확대해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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