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RA」,''퍼스널 쇼퍼''가 있다?

10.04.28 ∙ 조회수 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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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만 스타일이 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자라(ZARA)」가 이제 고객별 맞춤 스타일을 제안한다. 자라리테일코리아(대표 이봉진)가 국내 런칭 2주년을 맞이해 스타일 컨설턴트(Style consultant) 서비스를 선보인다.

스타일 컨설턴트 서비스는 퍼스널 쇼퍼(Personal Shopper) 개념의 ‘맞춤 스타일링 서비스''이다. 「자라」의 패션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고객의 취향에 맞는 트렌디한 룩을 연출해준다.

「자라」의 스타일리스트들은 컬렉션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도를 갖춘 인물로 구성됐다. 매 주 두번씩 매장에 입고되는 새로운 옷과 액세서리에 대한 활용 노하우를 차별화 된 스타일링 서비스로 제안한다.

우선 이달에는 서울 코엑스 매장에 6인의 스타일리스트가 투입된다. 여성 고객을 위한 스타일리스트로는 박진희 김여진 김상은 최한빛이, 남성 고객을 위해서는 신현우 정성임이 활동하게 된다. 스타일리스트별 ''오피스룩'' ''데일리룩'' ''영룩'' ''이벤트룩'' 등 고유의 전문화된 컨셉이 주어진다. 이들은 1시간 가량 고객 취향에 맞춘 다양한 「자라」스타일을 제시한다.

눈여겨 볼 점은 「자라」의 스타일 컨설턴트가 숍마스터와 다른 점이다. 스타일 컨설턴트는 매출에 대한 부담이 적다. 이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얼마나 다양한 「자라」스타일을 연출하고, 고객에게 알려주는 가이다.

이번 스타일 컨설턴트 서비스는 서울 코엑스 매장에서만 진행된다. 최소 하루 전 희망 방문 날짜, 시간, 스타일을 미리 예약해야 한다. 사전 예약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가능하다.



문의 02) 501-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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