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가인''도 찜한 「팬콧」!
“우결에서 조권•가인 커플이 입는 티셔츠 어느 브랜드인가요?” “황정음씨가 시트콤에서 입은 오리티 너무 이뻐요” 캐릭터 티셔츠에 대한 문의가 쇄도한다. 바로 브랜드인덱스(대표 김민식 www.indastyle.com)가 선보인 로컬 브랜드 「팬콧(Pancoat)」이다.
「팬콧」의 컨셉은 한마디로 ‘펀(fun)’이다. 재밌고 활기찬 느낌을 보여준다. 팝아이즈(Pop eyes)와 이큅먼트(Equipment)를 메인 심볼로 보여주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이다. 팝아이즈는 눈을 모티브로 많은 연예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으로 브랜드의 60% 구성비를 차지한다. 이 라인에는 오리, 돼지 등 다양한 캐릭터가 매력을 더한다. 또한 대중적이고 어렵지 않은 디자인이 강점이다. 티셔츠, 면바지 등의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추후 팬시 및 문구류로 상품 구색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큅먼트는 ‘g’ 로고로 팝아이즈에 비해 감각적이고 디자인성이 가미된 상품을 제안한다. 때문에 다양한 영역의 아티스트와 콜레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실험적이고 스트리트 브랜드의 느낌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템은 윈드브레이커, 가방 등 디테일이 강한 상품이 주를 이룬다.
가격대는 반팔 티셔츠가 3만2000~3만7000원, 맨투맨 티셔츠 6만4000원, 후드집업 8만5000원, 가디건 8만9000원 등으로 제안한다. 유통망은 백화점 및 편집숍 위주로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영등포점 티위드와 현대백화점 목동점 무역점 티바에 입점돼 있으며 신세계 강남점 티위드 매장의 경우 월 1억7000만원 매출 중 「팬콧」이 80%를 차지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민식 브랜드인덱스 대표는 “온라인 스트릿 브랜드로 시작한「팬콧」이 백화점 내 유통까지 확보한 것은 브랜드의 무궁한 잠재력에 대해 보여준다”며 “이달 19일에 롯데백화점 팝케스트에도 입점하며 백화점 유통망을 계속 늘리는 한편 연내까지 단독 직영점 및 대리점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황정음, mc몽, 2pm 등 유명 연예인들의 의상 협찬으로 「팬콧」인기는 끝을 모르고 고공행진중이다. (출처: 인다스타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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