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할리데이」광고도 FUN하게~
10.02.09 ∙ 조회수 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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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피플(대표 강점식 www.mholiday.co.kr)이 선보이는 「엠할리데이」의 첫 번째 메인 광고가 신선하다. 스타일리시 캐주얼 조닝에 새 바람을 몰고 올 이 브랜드는 광고 역시 맥락을 같이 한다.
젊음의 거리 홍대와 대학로에서 진행 된 이날 촬영은 영한 감성과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강하게 반영됐다. 컨셉은 ‘member is 44mxy’로 44mxy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특별한 유전자를 가진 신인류를 의미하며 이들이 곧「엠할리데이」의 ‘멤버(member)’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촬영에 참여한 모델들은 젊은 프리랜서 아티스트 및 디자이너로 구성된다. 일러스트레이터 김명훈, 디자이너 김진, 하우스 댄서 고경래, 빈티지 컬렉터 이성식, 디자이너 이하정, 디자이너 김진 등이 작업에 참여했으며 각 씬 마다 모델들의 성격과 직업을 살려 촬영이 진행됐다.
기존 광고의 틀에서 벗어난 컨셉으로 자유롭게 모델들의 개성과 느낌이 묻어났다. 일러스트레이터 김명훈의 컨셉은 붓과 물감을 이용하되 붓으로 바닥을 쓴다던가 물감으로 기타를 치는 등 도구의 역할이 엉뚱하고 재밌게 표현됐다. 하우스 댄서 고경래는 카페 테이블 에서 댄스의 모션을 「엠할리데이」의 컨셉에 맞게 독특한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인위적인 메이크업이나 헤어도 배제했다. 각 모델들의 일상생활의 모습을 최대한 반영했다. 신선하고 재밌는 이번 광고는 브랜드의 감성을 잘 드러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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