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프런코 통해 잇백
10.02.09 ∙ 조회수 6,411
Copy Link
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의 「메트로시티」가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이하 프런코)’에서 주목 받는 디자이너 정재웅과 작업한 잇백을 제안한다.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이며 아이템은 쇼퍼 백이다. 정재웅의 쇼퍼 백은 최근 부각되고 있는 트렌드 키워드인 ‘80년대 무드의 글램록 요소’를 시크하면서도 실용적인 쇼퍼 백 스타일에 적용했다. 「메트로시티」 고유의 럭셔리하고 볼드한 이미지를 트렌드와 믹스해 웨어러블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가볍고 내추럴한 천연 소가죽과 딸기 엠보를 사용하여 가볍고 실용적이다. 기존 로고 불박 상단에 컷팅 라인을 표현해 한층 더 핫한 감성의 로고 플레이로 완성했다. 트렌디한 호피 무늬 안감, 체인 디테일의 핸들이 럭셔리하고 볼드한 브랜드 감성을 돋보이게 했다.
프로젝트 잇 백은 3월 메트로시티 일부 매장에서 200개 한정 제품으로 출시한다. 컬렉션 현장에서 패션 피플들의 투표를 통해 검증된 아이템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메트로시티」는 온스타일 화제의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의 출연자들이 「메트로시티」 컬렉션만을 위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스페셜 프로그램 ‘Project It-Bag (프로젝트 잇 백)’을 기획했다.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서 불꽃 튀는 경쟁을 펼쳤던 실력파 3인이 「메트로시티」와 가방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메트로시티」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택되기 위해 ‘가방’을 주제로 또 한번의 흥미진진한 경쟁을 펼쳤다.
각자의 디자인 초안 작업을 위해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청담동 등을 찾아 시장 조사를 하고 직접 「메트로시티」 본사에 방문하여 자신의 가방과 어울리는 액세서리를 고르며 열정적인 디자인 작업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줬다.
실력파 3인은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서 도전하였던 의상 디자인뿐만 아니라 새로운 패션 영역인 가방 디자인에 도전하면서 가방 소재, 크기, 수납공간 등 실용성을 고려하지 못한 채 디자인을 하여 전문가에게 혹평을 받는 등 초보자와 다름없는 세 명의 디자이너가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자들의 리얼 스토리로 색다른 즐거움을 주었다. 실력파 3인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컬렉션을 선보였고 투표를 통해 정재웅의 쇼퍼 백이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가볍고 내추럴한 천연 소가죽과 딸기 엠보를 사용하여 가볍고 실용적이다. 기존 로고 불박 상단에 컷팅 라인을 표현해 한층 더 핫한 감성의 로고 플레이로 완성했다. 트렌디한 호피 무늬 안감, 체인 디테일의 핸들이 럭셔리하고 볼드한 브랜드 감성을 돋보이게 했다.
프로젝트 잇 백은 3월 메트로시티 일부 매장에서 200개 한정 제품으로 출시한다. 컬렉션 현장에서 패션 피플들의 투표를 통해 검증된 아이템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메트로시티」는 온스타일 화제의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의 출연자들이 「메트로시티」 컬렉션만을 위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스페셜 프로그램 ‘Project It-Bag (프로젝트 잇 백)’을 기획했다.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서 불꽃 튀는 경쟁을 펼쳤던 실력파 3인이 「메트로시티」와 가방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메트로시티」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택되기 위해 ‘가방’을 주제로 또 한번의 흥미진진한 경쟁을 펼쳤다.
각자의 디자인 초안 작업을 위해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청담동 등을 찾아 시장 조사를 하고 직접 「메트로시티」 본사에 방문하여 자신의 가방과 어울리는 액세서리를 고르며 열정적인 디자인 작업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줬다.
실력파 3인은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서 도전하였던 의상 디자인뿐만 아니라 새로운 패션 영역인 가방 디자인에 도전하면서 가방 소재, 크기, 수납공간 등 실용성을 고려하지 못한 채 디자인을 하여 전문가에게 혹평을 받는 등 초보자와 다름없는 세 명의 디자이너가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자들의 리얼 스토리로 색다른 즐거움을 주었다. 실력파 3인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컬렉션을 선보였고 투표를 통해 정재웅의 쇼퍼 백이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