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D mall 온라인몰 반응 굿~

10.02.02 ∙ 조회수 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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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D(대표 박근식)가 전개하는 슈즈 브랜드를 한 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DFD mall의 반응이 뜨겁다. 올해 이 몰에서만 60억원 매출 목표를 세웠으며 지난해에는 2개의 신규 브랜드를 런칭해 전개할 정도로 확실한 유통 채널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고객 확대를 위해 구축했으며 현재는 신규 브랜드로만 월평균 2억원 이상의 매출 성과를 올리고 있어 고무적이다”라며 “온라인 유통 채널이라고 해 싸게 파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게 아니라 고급스러운 소개와 편안한 디자인으로 고정고객을 늘려 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몰이 지난해 런칭한 신규 브랜드는 「슈스토리(SHOESTORY)」와 「앤솔(ANN SOLE)」가 주인공이다. 가격대는 8만~15만원 정도고 감도는 2030세대를 겨냥한 젊은 감각이다. 「소다」는 베이직 스타일의 블랙 펌프스가 이 몰에서 인기다.

겉보기엔 무난한 블랙 펌프스같지만 힐 뒤쪽에 장식과 핑크색 창으로 반응이 꽤 좋았다. 작년에 2000족을 판매했다. DFDmall은 작년 4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전체 매출액 1400억에서 5% 미만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수준이지만 매년 30~50% 신장률로 볼 때 성장 가능성 높은 채널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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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작년 DFDMALL에서 「소다」의 베스트 아이템으로 2000족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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