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플러스」, 롯데 8개점에
10.01.15 ∙ 조회수 7,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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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대표 임대희)에서 전개 중인 웰스캐주얼(Wells Casual:Well-being Sportive Casual) 「에이든플러스」가 롯데백화점 8개점에 신규입점을 확정했다. 본점과 영등포점, 관악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동래점, 창원점, 청주 영플라자까지 입점을 확정지었다. 이 8개점 입점 확정은 지난해부터 계속된 브랜드 리뉴얼 재런칭과 웰스캐주얼이라는 독특한 브랜드 포지셔닝으로 백화점측에 어필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 브랜드는 여성과 남성 7:3 비중으로 여성복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에는 남성복 비중이 60%에 달했다. 전체 상품은 빈티지와 로맨틱 스포츠라인이 70%, 요가와 짐(Gym) 등 라이프스타일 군이 30%를 차지한다. 에코와 웰빙을 베이스로 원마일웨어의 라이프스타일을 실용성과 기능성으로 재해석한 캐주얼 상품군이다.
또한 지난해말 중국 상하이 푸동 남구 신메이 유니온스퀘어(Shinmay Union Square)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지 비즈니스도 시작했다. 1월내에 4개점을 추가오픈해 해외시장에서도 기틀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브랜드의 리뉴얼이 아닌 ''신규 런칭''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볼륨화를 시도하는 「에이든플러스」는 올해 상반기 35개 매장, 연말까지 50개 매장을 확보해 연간매출 23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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