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 온라인 명품숍 연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09.12.04 ∙ 조회수 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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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해외 럭셔리 브랜드를 구매하기 위해 멀리 비행기를 타고 원정 쇼핑을 가거나 교통체증에 시달리며 도심 백화점 명품관에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아도 되겠다. 최근 신뢰도를 검증받은 온라인 쇼핑몰들이 자체적으로 럭셔리 브랜드를 선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에이다임(대표 김해련 www.fashionplus.co.kr)의 프리미엄 브랜드 전문몰 패션플러스는 3일 명품 멀티숍을 오픈했다. 글로벌숍의 일부로 구성된 이 페이지에서는 지난 11월 이탈리아에서 직접 선적해 국내로 입고한 100% 정품 「구치」 「돌체&가바나」 「멀버리」 「끌로에」 등 총 13개 럭셔리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 중 현재 명품 매장에서 동시판매 되고 있는 제품들은 10% 저렴하게, 앞 시즌에 출시된 상품들은 40~50% 저렴하게 판매한다. 브랜드들의 인지도도 높고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평소 관심있던 브랜드라면 서둘러 아이템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패션플러스 측은 “국내 최대의 프리미엄 온라인 백화점 패션몰이라는 명예를 걸고 100% 정품을 보증한다”고 밝혔다. 3일에 1차, 7일에 2차 그랜드오픈을 하고 이어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과 명품 제대로 알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이다임(대표 김해련 www.fashionplus.co.kr)의 프리미엄 브랜드 전문몰 패션플러스는 3일 명품 멀티숍을 오픈했다. 글로벌숍의 일부로 구성된 이 페이지에서는 지난 11월 이탈리아에서 직접 선적해 국내로 입고한 100% 정품 「구치」 「돌체&가바나」 「멀버리」 「끌로에」 등 총 13개 럭셔리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 중 현재 명품 매장에서 동시판매 되고 있는 제품들은 10% 저렴하게, 앞 시즌에 출시된 상품들은 40~50% 저렴하게 판매한다. 브랜드들의 인지도도 높고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평소 관심있던 브랜드라면 서둘러 아이템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패션플러스 측은 “국내 최대의 프리미엄 온라인 백화점 패션몰이라는 명예를 걸고 100% 정품을 보증한다”고 밝혔다. 3일에 1차, 7일에 2차 그랜드오픈을 하고 이어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과 명품 제대로 알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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