탠디 「베카치노」 연이은 확대 전략

09.12.04 ∙ 조회수 1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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탠디(대표 정기수)의 프리미엄 패션 슈즈 브랜드 「베카치노」가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탠디」의 숍인숍에서 벗어나 최근 잇따라 신규 매장을 열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먼저 지난 8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신규 매장을 확대하는 행보가 눈에 띈다. 지난 8월과 10월 11월에 걸쳐 롯데 포항점 인천점 부평점 부산 서면점을 개점했다. 이어 오는 16일에는 롯데백화점 부산 광복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더욱 박차를 가해 약 15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을 갖고 있다.

「베카치노」는 현재 탠디에서 전개하는 슈즈 브랜드 중 고급스러움을 지향하며 프리미엄을 부여해 배가하고 있는 브랜드다. 시크한 도시 감각의 스타일 ▲클래식&모던(Classic & Modern) 섬세하고 로맨틱한 감성의 페미닌 스타일을 지향한다. ▲로맨틱&엘레강스(Classic & Modern) 편안함과 스타일의 조화 ▲내추럴 이지(Natural Easy) 컨셉으로 2007년 런칭했다.

「베카치노」 관계자는 “차별화된 스타일과 독특한 감각으로 패션을 즐기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패션 피플을 겨냥하며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라며 “젊은 감성과 차별화된 가치를 추구하는 트렌드 세터들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으며 최근 급부상 중인 메스티지 브랜드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베카치노」 제품은 신세계 강남점 현대 코엑스점 현대 목동점 AK분당점 등 수도권 주요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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