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버튼」 보드복 키워드는?
버튼코리아(대표 이종선 www.dside.co.kr)가 이번 겨울 슬로프를 장식할 핫한 디자인의 스노보드복을 선보인다. 스노보드복은 이제 단순히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위한 기능성 옷이 아니다. 일상 생활 어디서든지 착용 가능한 스트리트 아웃웨어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새로운 문화를 쉽게 받아들이고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스노보더들의 성향을 반영하는 보드복 패션은 매 시즌 화려한 컬러와 독특한 프린트로 패션계의 유행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버튼」은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최상의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의 ‘AK’, 세련된 스트라이프 체크 등의 절제된 패턴으로 아름다운 디자인을 선보이는 ‘버튼 오리지널라인’, 세계적인 프로라이더 숀 화이트가 디자인한 ‘더 화이트 컬렉션’, 남성적인 강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버튼 리스트릭스’, 페미닌한 디자인의 ‘B 바이 버튼’의 다양한 라인으로 라이더들의 니즈에 부응한다.
특히 TWC(더 화이트 컬렉션)는 스노보드의 신이라고 불리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숀 화이트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까지 참여하는 라인이다. 올해 디자인은 60~70년대 유행했던 영국의 펑크 음악, 선과 원이 반복적으로 사용된 팝 아트를 모티브로 했다.
버튼 리스트릭트 라인은 「버튼」의 다른 라인들처럼 절제되지 않고 젊음의 개성과 열정이 잘 표현된 신선한 디자인이다. 타이거 문양의 부스 팀 재킷이 올해 히트 아이템 중 하나이다.
이번 시즌 「버튼」 스노보드복의 메인 컬러는 화이트 그레이 블랙의 무채색과 그린 모카 샌드 등의 내추럴 컬러가 사용됐다. 오렌지 옐로 레드 골드의 액센트 컬러는 대담한 스트라이프와 하운드 투스 체크, 타이거 문양, 동양적인 플라워 프린트로 연출됐다.
또한 올해는 GMP(Green mountain Project)의 일환으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제품군이 하드 굿과 소프트 굿 전반에 확대됐다. 최상의 발수와 방수가 가능한 기능성 겉감 소재인 드라이 라이드, 메시와 실크 소재를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안감의 기술력으로 쾌적한 상태에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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