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나만의 맞춤 옷 서비스
09.10.01 ∙ 조회수 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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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기획(대표 허우석 www.the-hime.co.kr)에서 전개하는 「히메」가 고객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디자인을 제공.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옷을 제작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994년 설립한 「히메」는 오뜨꾸뛰르를 표방한 고급 맞춤옷 형식의 브랜드다. 전국 뷰티숍에 맞춤 제작한 스타일을 납품하며 직접 디자인한 고급 유니폼도 생산한다. 일괄적인 기성복 디자인에 싫증나거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 본인의 몸에 꼭 맞는 패턴을 원하는 고객들이 주로 찾는다. 상담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을 파악하고 디자인을 제공한다.
최근 5년간은 파티 드레스를 찾는 고객이 많이 늘었다. 2004년 1년에 10벌 규모였던 파티 드레스가 작년에는 150벌로 늘어났다. 올해는 200벌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처음에는 결혼 파티용 이브닝 드레스를 많이 찾았지만 요즘은 서양의 파티 문화가 유입되며 칵테일 드레스가 인기다. 특히 사내 파티가 잦은 외국계 회사 직원들과 유학생이 많이 찾는다.
가격대는 파티원피스 기준 68만~120만원대. 주로 수입 원단을 사용한다. 디자인에서 생산까지 걸리는 시간은 3일~10일 정도. 현재 「히메」는 디자이너 5명과 미싱사 재단사 등으로 구성돼있다.
허우석 대표는 “고객의 마음을 읽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히메」는 나만을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옷을 제공. 기성복에서 느낄 수 없는 감동을 전해준다”라고 전했다.
1994년 설립한 「히메」는 오뜨꾸뛰르를 표방한 고급 맞춤옷 형식의 브랜드다. 전국 뷰티숍에 맞춤 제작한 스타일을 납품하며 직접 디자인한 고급 유니폼도 생산한다. 일괄적인 기성복 디자인에 싫증나거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 본인의 몸에 꼭 맞는 패턴을 원하는 고객들이 주로 찾는다. 상담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을 파악하고 디자인을 제공한다.
최근 5년간은 파티 드레스를 찾는 고객이 많이 늘었다. 2004년 1년에 10벌 규모였던 파티 드레스가 작년에는 150벌로 늘어났다. 올해는 200벌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처음에는 결혼 파티용 이브닝 드레스를 많이 찾았지만 요즘은 서양의 파티 문화가 유입되며 칵테일 드레스가 인기다. 특히 사내 파티가 잦은 외국계 회사 직원들과 유학생이 많이 찾는다.
가격대는 파티원피스 기준 68만~120만원대. 주로 수입 원단을 사용한다. 디자인에서 생산까지 걸리는 시간은 3일~10일 정도. 현재 「히메」는 디자이너 5명과 미싱사 재단사 등으로 구성돼있다.
허우석 대표는 “고객의 마음을 읽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히메」는 나만을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옷을 제공. 기성복에서 느낄 수 없는 감동을 전해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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