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몰, 막바지 여름세일 ''열풍''

09.07.24 ∙ 조회수 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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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에서는 여름상품 마감세일전이 한창이다. 해외구매대행쇼핑몰 엔조이뉴욕(대표 신동일 www.njoyny.com)은 8월 2일까지 여름마감세일을 진행한다. 「에트로」 「돌체앤가바나」 「버버리」 「펜디」 「구치」「토즈」「지방시」등 해외 유명브랜드의 가방 슈즈 선글라스를 최대 87%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빅토리아시크릿」의 밴도우 수영복은 75% 할인된 5만7500원에, 「마크제이콥스」선글라스는 37% 할인된 9만8000원에 선보인다. 「로빈스진」의 베이직데님은 정가보다 60% 저렴한 27만9800원에 내놓았다.

옥션(대표 박주만 www.auction.co.kr)은 24일부터 ''찬란한 세일''을 진행한다. 남녀 여름 의류와 뷰티 아이템을 시중가 대비 최고 80%까지 할인해주며, 아이템에 따라서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기획전은 이름만큼 가격도 찬란하다. 여성 민소매 나시는 3900원, 남성 캐릭터티셔츠는 900원, 남성 언더웨어 1900원, 남녀 반바지 5900원이다. 또 「잭앤질」등 패션브랜드의 여름상품을 최대 90%까지 저렴하게 제안하는 ''섬머 대박 세일전''도 이달말까지 진행된다.

G마켓(대표 구영배 박주만 www.gmarket.co.kr)은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여름패션 땡처리전’ 이벤트를 펼친다. 거즈집업 비치반바치 쪼리 나시 등 바캉스 의류를 중심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패션 아이템을 최대 9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더불어 매일 오전 10시에는 최저가 상품을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코너도 열린다.

롯데닷컴(대표 강현구 www.lotte.com)에서는 이달 말까지 ''명품관Clearance Sale''기획전을 선보인다. 「발리」「구치」「셀린느」「마크제이콥스」등 명품브랜드의 올해 S/S시즌 상품이 40% 할인된 가격에 제안된다. 「구치」토드백은 45만2000원에,「셀린느」토드백은 39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같은 기간 동안 「미소페」 「세라」 「텐디」 「소다」등 인기브랜드의 여성구두 시즌오프행사인 ''패션구두 굿바이 썸머 세일''기획전도 함께 진행된다.

롯데아이몰닷컴(대표 신헌 www. lotteimall.com)은 ‘한 템포 빠른 섬머 파워 세일전’을 열고, 원피스 블라우스 속옷 등을 최고 90% 할인 판매한다. 핑크색상 브라컵에 검정 도트 무늬가 발랄한 느낌을 주는 「바디팝」의 매시몰드브라는 7000원에, 같은 디자인의 팬티는 2000원에 선보인다. 휴가지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PS1」티셔츠&바지세트는 균일가 9900원에, 여성스러운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레츠」의 시폰 블라우스는 최저 88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정소미 엔조이뉴욕 마케팅팀 팀장은 “온라인몰에서 시즌 상품을 소개하는 시점이 오프라인 매장보다 빨라지고 있다. 이용고객이 급증하면서, 패션 후발주자라기 보다는 실질적인 주요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기 때문이다"며 “지금이 아직 휴가 준비를 마치지 못한 고객에게 원하는 상품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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