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퍼스트원」 로드서 두각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09.06.18 ∙ 조회수 7,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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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원리더스(대표 이은복)의 유러피안 아동복 「퍼스트원(First One)」이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992년 「꼼지꼼지」라는 브랜드로 아동복 시장에서 두각을 보인 이 회사는 작년 11월 과거의 명성을 부활시키고자 퍼스트원리더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올 1월 「퍼스트원」을 런칭했다.
「퍼스트원」은 차별화된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을 주무기로 철저하게 로드숍 유통을 고집하고 있다. 올해 총 100개 매장에서 150억원을 올린다는 방침으로 본격적인 대리점 영업을 시작, 영업, 기획, 디자인팀을 통틀어 약 40명에 달하는 인력을 확충했다. 「퍼스트원」의 메인 타깃층은 4~10세이며 가격대는 티셔츠가 1만2000~2만3000원, 팬츠가 2만5000~3만2000원, 원피스가 2만9000원~3만9000원대로 선보이고 있다. 이외 모자 신발 양말 등이 다양하게 구성돼 풀 코디네이션을 제안한다.
이 회사의 고광춘 상무는 “아동복은 구매자인 엄마들의 브랜드 신뢰가 곧 브랜드 로열티 확보로 이어진다”며 “아동복으로는 아직 안정되지 않은 로드숍 상권에서 떠오르는 신생 브랜드로 공격적인 영업에 나설 것”라고 말했다.
지난 1992년 「꼼지꼼지」라는 브랜드로 아동복 시장에서 두각을 보인 이 회사는 작년 11월 과거의 명성을 부활시키고자 퍼스트원리더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올 1월 「퍼스트원」을 런칭했다.
「퍼스트원」은 차별화된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을 주무기로 철저하게 로드숍 유통을 고집하고 있다. 올해 총 100개 매장에서 150억원을 올린다는 방침으로 본격적인 대리점 영업을 시작, 영업, 기획, 디자인팀을 통틀어 약 40명에 달하는 인력을 확충했다. 「퍼스트원」의 메인 타깃층은 4~10세이며 가격대는 티셔츠가 1만2000~2만3000원, 팬츠가 2만5000~3만2000원, 원피스가 2만9000원~3만9000원대로 선보이고 있다. 이외 모자 신발 양말 등이 다양하게 구성돼 풀 코디네이션을 제안한다.
이 회사의 고광춘 상무는 “아동복은 구매자인 엄마들의 브랜드 신뢰가 곧 브랜드 로열티 확보로 이어진다”며 “아동복으로는 아직 안정되지 않은 로드숍 상권에서 떠오르는 신생 브랜드로 공격적인 영업에 나설 것”라고 말했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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