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디모다’ 전시, 아시아 첫 선!
06.01.25 ∙ 조회수 6,819
Copy Link
마리디모다그룹(대표 마코 반지니)이 오는 3월 14일에서 16일까지 3일간 발리의 누사두아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마리디모다 발리 2006’을 진행한다. 아시아에 첫 발을 내딛게 된 ‘마리디모다’는 프레스티지급 트레이드 쇼로 이탈리아 스타일의 비치웨어 패브릭와 액세서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 쇼에서는 아시아 전 지역의 젊은 디자이너들이 마리다모다에서 스폰서로 진행하는 ‘미텔 모다 패션 어워즈, 비치웨어 디자인’ 대회에서 각축을 벌인다.
태평양 지역은 비치웨어의 새로운 마켓으로 급부상해 프레스티지 비치웨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마리다모다그룹이 수영복 산업의 두드러진 유럽 생산업체와 태평양 지역의 공급자들, 고객들이에게 새로운 판매기회를 개척, 비치웨어 시스템을 지원하고자 쇼를 전개한다.
‘마리디모다’의 큰 장점은 높은 퀄리티와 서비스는 물론 클라이언트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리기 위해 디자인 카피를 방지하는 안전 시스템이다. 이와 함께 가격 상승을 낮추는 전략과 상품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며 텍스타일과 액세서리의 최신식 테크놀로지를 제안한다.
카피 방지 시스템 등
마리다모다그룹의 도나토 페듀지 이사는 “유럽 비치웨어 체계와 아시아 시장 사이의 관계를 창조하는 것이 목적이다. 극동 지방에 고품질 유럽 비치웨어의 우수성을 강조하기에 적절한 시간이 왔다. 새로운 마켓으로 떠오른 태평양 지역에 유럽 비치웨어를 적극적으로 선보이고 싶다. 또한 이 행사를 통해 클라이언트가 무역 박람회와 좀더 가까워 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마리다모다’는 단순한 무역 이벤트가 아니다. 전통과 역사를 담아 높은 품질의 이탈리아 상품으로 비즈니스 교류에 관한 것 뿐만 아니라 공정과정 전반에 걸친 ‘비치웨어의 철학’에 대한 지표이다. 드문 분야인 비치웨어를 선보이는 이번 행사가 발리쇼에서 10억 이상의 유로가 매매를 예상, ‘칸느 무역 박람회’처럼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확신한다”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한편 마리다모다그룹은 이탈리아 실크협회에서 지난 1988년 창립했다. 이 회사는 비치웨어 텍스타일의 퀄리티와 서비스의 정밀도를 바탕으로 성공을 이뤘으며 지난 5년과 뮌헨과 칸느에서 유명한 수영복 쇼로 알려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칸느에서 진행했던 쇼에는 1백16개사의 참여로 호흥을 얻었다.
태평양 지역은 비치웨어의 새로운 마켓으로 급부상해 프레스티지 비치웨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마리다모다그룹이 수영복 산업의 두드러진 유럽 생산업체와 태평양 지역의 공급자들, 고객들이에게 새로운 판매기회를 개척, 비치웨어 시스템을 지원하고자 쇼를 전개한다.
‘마리디모다’의 큰 장점은 높은 퀄리티와 서비스는 물론 클라이언트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리기 위해 디자인 카피를 방지하는 안전 시스템이다. 이와 함께 가격 상승을 낮추는 전략과 상품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며 텍스타일과 액세서리의 최신식 테크놀로지를 제안한다.
카피 방지 시스템 등
마리다모다그룹의 도나토 페듀지 이사는 “유럽 비치웨어 체계와 아시아 시장 사이의 관계를 창조하는 것이 목적이다. 극동 지방에 고품질 유럽 비치웨어의 우수성을 강조하기에 적절한 시간이 왔다. 새로운 마켓으로 떠오른 태평양 지역에 유럽 비치웨어를 적극적으로 선보이고 싶다. 또한 이 행사를 통해 클라이언트가 무역 박람회와 좀더 가까워 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마리다모다’는 단순한 무역 이벤트가 아니다. 전통과 역사를 담아 높은 품질의 이탈리아 상품으로 비즈니스 교류에 관한 것 뿐만 아니라 공정과정 전반에 걸친 ‘비치웨어의 철학’에 대한 지표이다. 드문 분야인 비치웨어를 선보이는 이번 행사가 발리쇼에서 10억 이상의 유로가 매매를 예상, ‘칸느 무역 박람회’처럼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확신한다”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한편 마리다모다그룹은 이탈리아 실크협회에서 지난 1988년 창립했다. 이 회사는 비치웨어 텍스타일의 퀄리티와 서비스의 정밀도를 바탕으로 성공을 이뤘으며 지난 5년과 뮌헨과 칸느에서 유명한 수영복 쇼로 알려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칸느에서 진행했던 쇼에는 1백16개사의 참여로 호흥을 얻었다.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