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의 힘 「코오롱스포츠」 세계로~

09.06.04 ∙ 조회수 1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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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200억 향해 점프
젊음 비결은 ‘무·한·도·전’


아웃도어 원조로 국내 자리잡고 있는 「코오롱스포츠」. 노익장은 그 어느 브랜드보다 탁월하지만 30여 년 동안의 오랜 브랜드 히스토리가 장애로 될 때가 있다는 것을 이 브랜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어떻게 하면 올드한 이미지를 벗어 던질 수 있을까. 「코오롱스포츠」는 결코 한 곳에 머무르지 않는 ‘무한도전’전략을 택했다. 그 가운데에서 아웃도어로서는 세 가지 도전을 시도하며 아웃도어 조닝의 강자로서의 진면모를 보여 줄 생각이다.
▲세계의 디자이너와 조인해 제품력 업 ▲세인트마틴과 협업으로 제품 개발 ▲중국에 이은 미국시장 진출로 인지도 업 등이 그것이다. 아웃도어 브랜드로서는 접근하기 쉽지 않은 프로젝트들이지만 「코오롱스포츠」는 한 단계 한 단계 로드맵을 그려가며 뉴버전의 「코오롱스포츠」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디자인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해외로 눈을 돌렸다. 최근 이스라엘 출신으로 디자인계의 시인으로 불리는 아릭 레비 및 세계적인 명성을 갖춘 영국의 패션·예술 대학 세인트마틴과의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로드맵을 완성했다.
디자인 해외 협력 배경에 대해 스포츠BG장인 김영수 전무는“디자인이 제품 경쟁력의 핵심”이라면서 “아웃도어 의류가 디자인보다 기능성에 초점을 맞춰 왔지만 이제는 기능과 패션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및 패션 대학과의 업무 제휴로 한국 아웃도어 제품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英 세인트마틴 제품 개발로 한 단계 업
「코오롱스포츠」는 아릭 레비에게 트래블 라인의 착장을 의뢰했다. 기존 정통 아웃도어 제품에서 벗어나 아웃도어풍의 새로운 캐주얼 제품군을 개발해 상품 라인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에 따른 것이다. 아릭 레비가 참여한 트랜지션 라인은 현대적인 세련된 감각과 아웃도어의 편안함 및 실용성을 겸비한 새로운 느낌의 아웃도어 웨어를 제안해 호응을 얻었다. 패션 예술 대학인 세인트마틴과도 제품 개발을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세인트마틴 디자인학과에 「코오롱스포츠」 제품 개발을 위한 정규 커리큘럼을 개설하고 전문 디자이너가 아닌 디자인학과 학생들을 통해 고정관념에서 탈피한 새로운 개념의 디자인을 개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세인트마틴 디자인학과 학생들은 정규 과목을 수강하며 팀 단위로 「코오롱스포츠」 제품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작품 주제는 아웃도어 활동 가운데 겪을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의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이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새로운 개념과 디자인을 갖춘 ‘라이프 세이버 아웃도어 재킷’을 내놓았다. 이렇게 출시된 라이프 세이버 시리즈는 생명과 직결된 신개념 아웃도어로서 「코오롱스포츠」의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中에서 오픈 매출 6000만원으로 쾌거
해외 진출도 탄력을 받고 있다. 얼마 전 미국 솔트레이크에서 진행한 ‘아웃도어 리테일러 윈터 마켓’(OR쇼*)의 한 부스가 북새통을 이뤘다. 인파 속에 파묻힌 푸른 초록 심벌의 상록수. 이것은 바로 국내 토종 아웃도어 자존심인 FnC코오롱(대표 제환석 www.fnckolon.co.kr)의 아웃도어 브랜드인 「코오롱스포츠」이다. 이 브랜드는 다양한 제품과 컬러, 완벽한 퀄리티를 갖춰 세계 무대에서 호평을 받으며 세계 시장에 한 걸음 다가섰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OR쇼 참여를 위해 지난해 5월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쇼 준비에 들어갔다. 먼저 현지인들의 라이프스타일 체형, 선호하는 패턴 등을 개발해 직접 수주 받을 수 있는 의류 70점과 등산화와 배낭 30점을 기획 생산했다.
제품력과 브랜드력을 점검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코오롱스포츠」는 기대 이상의 반응으로 세계 시장에서 자신감을 얻었다. 「코오롱스포츠」만의 기술력과 디자인력을 보여 줄 수 있는 150점에 대한 전시도 함께 진행했다. 모든 제품은 기술력이 응집된 전문형 제품군인 ‘익스트림 라인’을 중심으로 선보였으며, 최근 전 세계적인 패션 화두가 되고 있는 친환경 제품들도 출품해 차별화했다.
세계 무대에서의 자신감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미 중국 베이징 옌샤백화점에 지난 2006년에 진입해 한국 최고의 아웃도어 브랜드라는 점을 알렸다. 백화점 오픈 첫날 중국 고객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6000만원이라는 예상하지 못한 폭발적인 매출을 올렸다.

파는 매장이 아닌 라이프스타일숍으로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이제 막 중국에 진출한 「코오롱스포츠」는 마치 세상에 태어나 걸음마를 한 걸음 뗀 아이에 불과하다”면서도 “중국을 공략할 수 있는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과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국내에서와 같이 아웃도어 브랜드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코오롱스포츠」를 통해 중국 땅에 다시 한류(韓流)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의지를 다졌다. 「코오롱스포츠」는 현재 중국 현지에 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내에 15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키즈 라인 강화, 아웃도어 패밀리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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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뿐 아니라 고객들과 호흡하고자 하는 것은 유통에서도 이어진다. 「코오롱스포츠」는 지난해 대구 수성구에 39만6.696㎡(약 120평) 규모의 라이프스타일숍을 오픈한 데 이어 청주 천안 울산 진주에도 추가했다. 이들 매장은 규모뿐 아니라 숲과 바위를 형상화한 외관과 최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인테리어로 지역의 명소로서 지역 주민과 등산객들의 만남 및 커뮤니케이션 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고객 쉼터 공간을 마련해 등산 전후 등산객들의 휴식처와 모임의 장소, 아웃도어 전문 자료의 공유와 강의실로도 활용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각종 산행 자료 등 전문 등산 자료들을 비치해 등산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코오롱스포츠」 상품전략BU장인 조해운 상무는 “라이프스타일숍은 단순한 아웃도어 전문숍이 아니라 고객들과 함께 하는 아웃도어 문화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코오롱스포츠」는 라이프스타일숍 이외에 지난 2004년 청계산 입구와 2005년 북한산 우이동에 330.58㎡(100평) 규모의 대형 아웃도어 문화공간 ‘코프(KOP: Kolonsport Outdoor Park)’를 선보였다. 코프는 안전 준비 휴식 안내 등의 기능을 모두 갖춰 등산객들을 위한 베이스 캠프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생명까지 지키는 ‘라이프세이버 재킷’
「코오롱스포츠」는 아웃도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패밀리룩을 지향한다. 7~11세 어린이를 타깃으로 하는 키즈 라인은 아웃도어 의류의 기본인 기능성과 아이들의 취향을 고려한 캐주얼적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의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야외 활동 때 안전성을 최대한 살렸으며, 놀이터 등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성인 아웃도어의 컬러와 디자인을 반영해 패밀리룩으로도 연출이 가능해 최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코오롱스포츠」 의류기획팀 유지호 팀장은“키즈라인 런칭 붐은 아웃도어 브랜드에 여성 고객이 대거 유입되면서 아동 상품에 대한 수요가 발생한 것과 여성 및 아동 라인의 연결 판매가 가능해진 것이 주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유팀장은 “특히 주5일 근무제가 정착됨에 따라 가족 단위의 등산 레저 인구가 증가하면서 패밀리 고객을 위한 아동 라인의 등장 요구와 함께 TPO를 고려한 의류 착용 요구가 증가하면서 레저 활동을 위한 전문 아동복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라면서 “지속적으로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라이프세이버 재킷’은 「코오롱스포츠」와 영국의 센트럴세인트마틴이 공동으로 개발한 차세대 아웃도어로서 대자연 속에서 불의의 사고로 인한 조난과 그에 따른 부상에 적절하고 빠른 대처로 생명까지 보호하는 신개념 재킷이다. 특히 고산 등정 전문가들의 아이디어와 극한의 필드 테스트를 통해 제작된 최전문가용 제품으로서 그동안 시즌 때마다 업그레이드됐으며, 지난 시즌에 세 번째 업그레이드 제품이 국내에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라이프세이버 재킷은 발열 스마트 소재인 ‘히텍스’를 적용했다. 히텍스는 전도성 고분자를 섬유에 적용해 전기가 흐를 때 열을 발생시키는 발열 스마트 섬유로 섬유 자체에서 발생하는 열에 의해 체온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습도 조절이 가능해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외부 환경 온도에 따라 최저 35도에서 최고 50도까지 사용자가 적절하게 온도 조절이 가능하고, 무선 리모컨 기능이 있어 활동할 때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최대 7시간까지 발열 상태가 유지돼 동절기의 장시간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코오롱등산학교는 「코오롱스포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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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력과 라이프스타일숍 못지 않게 「코오롱스포츠」의 힘이 된 것은 코오롱등산학교이다. 코오롱등산학교는 1985년 6월 5일 서울 중구 무교동 코오롱빌딩에서 40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레스코등산학교 정규 1기의 개강으로 시작됐다. 레스코란 명칭은 ‘레츠 고’ 또는 ‘레저스포츠 코오롱’의 조합이다. 이 이름은 정규반 1기를 마친 뒤 ‘코오롱등산학교’로 교명을 바꾸었다.
개교 당시 국내 산악계는 프리클라이밍이 보급되고 해외 원정 등반과 거벽 등반의 붐이 일기 시작한 시기로 코오롱등산학교의 강사진은 정통의 등산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등반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새로운 교재 부교재 교안 슬라이드 비디오 등을 교육 현장에서 사용해 등산의 신기술과 정보의 보급원 역할을 했다.

개교 20년, 질 높은 알피니스트 배출에 주력
교육 과정은 북한산에서 실시하는 정규반을 중심으로 암벽반 동계반 등이 연속적으로 개강해 운영해 왔다. 1988년에는 초보자 등산교실을 추가한 데 이어 응급처치 독도법 등산의학 빅월등반 등의 각종 강습회와 산악비디오 상영회 등을 열어 산악 문화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 가운데 초보자등산교실은 기초반으로 개명하고, 전문 산악인에게만 국한된 등산 교육의 기회를 일반 산악인에게도 넓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로 개교 22주년을 맞는 코오롱등산학교. 20여 년 동안 이곳을 거쳐간 수강생은 무려 8000여 명에 이른다. 특히 수료생 가운데 3분의 2가 전문 등반 활동을 하고 있으며, 동문 산악회만도 12개나 된다. 국내 지명도 1위의 등산 사관학교로서 올바른 등산 문화 보급과 함께 전문 산악인을 양성하는 엘리트 교육기관으로서 더욱 질 높은 알피니스트를 배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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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with 김영수 「코오롱스포츠」 전무(Spots BG장)

“역동적인 브랜드로 세계 1위를”


“「코오롱스포츠」는 결코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앞을 내다보며 계속 행진해 나간다. 30년이 넘은 브랜드이지만 힘과 패기, 여기에 고객을 리딩할 수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가겠다. 글로벌 시장에서 뒤지지 않는 세계 1위 브랜드로 키워내는 것이 목표이다.
유통 부문에서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오는 8월 강남 상권에 661.16㎡(200평)가 넘는 「코오롱스포츠」 빅 매장을 세울 것이다. 아웃도어 매장이 대형화 복합화되고 있는 데 따른 컬처숍 역할을 할 생각이다. 아웃도어 시장 규모가 확대되면서 아웃도어 브랜드가 키즈 라인 등 라인 확장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숍 이미지를 담을 것이다. 등산이 개인 레저뿐 아니라 가족 단위의 레저 문화로 확산되면서 단순 쇼핑 외에도 휴식과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최근 개발한 ‘포토 트레킹’은 아웃도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사진을 찍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사진과 여행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코오롱스포츠」는 지난 2007년부터 사진과 트레킹을 결합해 사진을 찍기 위해 트레킹을 즐기는 것을 의미하는 ‘포토트레킹’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면서 지속적으로 제품 개발과 커뮤니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불황인 때에는 기존의 고객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다른 브랜드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한 서비스와 제품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면서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의류와 등산화까지도 초경량제품군(ZERO TECH)을 확대하고 친환경 제품 확대 강화를 통한 업계 에코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 또 솔트레이크에서 진행된 OR(Outdoor Retailer Winter Market) 참여를 시작으로 내수 시장을 넘어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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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의 키맨들은?
「코오롱스포츠」의 키맨으로 불리는 세븐 파워맨들, 특히 기획 영업 디자인 부문의 삼박자를 맞춰 호흡하고 있는 브레인들을 찾아가 봤다.
기획을 총괄하고 있는 조해운 상무는 세밀한 기획력과 아웃도어 시장을 앞서 보는 통찰력의 소유자로서 이 브랜드의 상품력을 책임지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부문까지 모든 전략을 맡고 있는 백승철 상무는 예리하면서도 세련된 매너를 발휘하며 코오롱의 젠틀맨으로 통한다.
의류 기획 팀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유지호 팀장은 추진력과 강한 파워가 강점이다.
영업을 맡고 있는 김기관 팀장은 「1492마일즈」 「팀버랜드」 등을 거친 영업통으로 「코오롱스포츠」에서도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이대오 팀장은 이 브랜드의 용품을 책임지고 있다.
꼼꼼하면서도 손맛의 대가인 정행아 실장은 젊고 감각적인 손맛으로 이 브랜드를 과감하게 표현하고 있다.
박승화 팀장은 역동적이면서도 특화된 마케팅으로 「코오롱스포츠」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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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운ㅣ상무
K-S 상품전략BU장

·1989년 12월 1일 입사
·1999년 4월 아웃도어팀 의류기획 U/L
·2004년 1월 코오롱스포츠 기획팀장
·2004년 10월 코오롱스포츠 브랜드 BM
·2007년 1월 코오롱스포츠 BU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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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철ㅣ상무
K-S 영업전략BU장

·1990년 12월 1일 입사
·2001년 1월 코오롱스포츠 영업 U/L
·2004년 1월 코오롱스포츠 영업팀장
·2007년 1월 코오롱스포츠 브랜드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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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호ㅣ팀장
K-S상품전략BU 의류기획팀

·1993년 12월 1일 입사
·2004년 1월 코오롱스포츠 의류기획UL
·2004년 12월 코오롱스포츠 의류기획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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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관ㅣ팀장
K-S 영업전략BU 영업팀

·2002년 4월 16일 입사
·2002년 4월 1492마일즈 영업U/L
·2004년 4월 팀버랜드 영업 P/L
·2007년 1월 팀버랜드 BM
·2008년 3월 코오롱스포츠 영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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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오ㅣ팀장
K-S상품전략BU 용품기획팀

·1996년 1월 1일 입사
·2005년 10월 코오롱스포츠 용품기획P/L
·2007년 1월 코오롱스포츠 용품기획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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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행아ㅣ실장
K-S상품전략BU 디자인실

·1991년 국제상사
·2000년 골드윈코리아
·2003년 6월 1일 입사
·2004년 12월 코오롱스포츠 디자인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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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화ㅣ팀장
K-S 영업전략BU 마케팅팀

·1995년 신세계그룹 홍보마케팅
·2008년 1월 1일 입사
·2008년 1월 코오롱스포츠 마케팅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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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마일 서비스란?
「코오롱스포츠」는 지난해 11월부터 그린스마일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그린스마일 서비스를 위해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연간 매출 20억원 이상을 기록하는 최우수 매장 10곳을 심층 분석해 고객에 감동을 줄 수 있는 ‘고객사랑 10대 서비스’를 선정했다. 최우수 매장 심층 분석을 통해 주차 입점 상담 구매 배웅 애프터서비스(AS) 등 총 44개의 고객 접점을 발견하고 이 가운데 고객이 요구하는 서비스를 선별해 10가지를 선정했다.

① 평생품질보증 서비스 ㅣ 한국 업계 최초의 평생품질 보증 서비스 제공.
② 매장향기 서비스 ㅣ 코오롱스포츠 고유 향기(소나무향. 피톤치드) 개발. 쇼핑의 편안함 제공.
③ 매장직원 인증제 ㅣ 판매사원 100% 코오롱등산학교 의무화. 아웃도어 전문 상담가 육성.
④ 나무심기 캠페인 ㅣ 쇼핑백 미사용 때 300원 그린쿠폰 제공. 일정 금액 적립 때 나무심기.
⑤ 무료세탁 쿠폰 ㅣ 고어텍스 등 고가 의류에 무료세탁 1회 쿠폰 태그 제공.
⑥ 산행보험 서비스 ㅣ 국내 최초 등산화 구매 고객에게 산행안전보험 서비스 태그 제공.
전화 한 통화로 3개월 동안 보험 혜택 제공.
⑦ 고객감동 서비스 ㅣ 수선 제품을 새 제품과 동일하게 포장해 고객에게 전달.
⑧ 우산대여 서비스 ㅣ 비나 눈이 오는 날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우산 무료 대여.
⑨ 정보제공 서비스 ㅣ 매월 시즌 이슈와 최신 정보를 담은 아웃도어 매거진 무료 배포.
⑩ 더블만족 서비스 ㅣ 제품 결함으로 인한 반품과 교환은 2배 더 정확하고 빠르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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