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멈」, 스타 드레스로 히트!
09.06.01 ∙ 조회수 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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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이치코오스(대표 소장중, 애드리)가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미니멈」이 `스타 드레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회사는 광고 촬영용 샘플로 이번 드레스를 제작했으나, 손담비 진재영 티파니 윤은혜 변정수 등 국내 톱 연예인이 앞다퉈 입고 방송에 출연해 이슈로 떠올랐다. 유명 연예인의 노출 효과로 매장에 출시되기 한달전부터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또 출시 되자마자 완판행진을 기록하며, 현재 2차 리오더 생산에 들어간 상태이다.
이 상품은 오간자 소재의 은은한 광택이 있는 화이트 색상의 튜브 톱 원피스이다. 연한 핑크 리본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해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움을 선사한다. 특히 손담비는 긴 생머리에 이 드레스를 입고,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을 보여줘 큰 인기를 얻었다. 진재영은 영화배우 다니엘 헤니가 골드 미스 다이어리를 찾은 자리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위해 이 드레스를 선택하여 단연 눈에 띄었다. 티파니는 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발목 부상으로 홀로 앉아 노래를 부르며 어느 때보다 한 층 더 여성스러운 느낌을 선보였다.
김규철 「미니멈」부사장은 "손담비 등 유명 연예인의 스타마케팅의 노출 효과로 출시전부터 이슈로 떠올랐다. 더불어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상품력 때문에 판매가 더욱 활성화 되는 요인이 된다"며 "앞으로 스타마케팅 등 PR부문에 더욱 주력하는 것이 브랜드 경영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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