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뉴욕패션위크行 왜?

09.03.03 ∙ 조회수 8,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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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디앤디(대표 김성주)의 「MCM」이 지난 2009 F/W 뉴욕패션위크에 상륙했다. 지난 2월 18일 브라이언파크 텐트의 W호텔 백스테이지 라운지에서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 것. 2009 F/W 뉴욕패션위크를 찾은 전 세계 패션 기업의 리더, 트렌드세터, 모델, 프레스, 셀러브리티, VIP 등 약 150명이 초청된 가운데 「MCM」의 뉴욕 진출 및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알렸다.

이 콜래보레이션은 1926년 독일의 자동차회사 다임러벤츠에서 만든 브랜드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 Benz)」 주최로 진행된 것으로 뉴욕패션위크의 첫 진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MCM」 VIP lounge는 디자이너 여행 가방 그리고 한 사람의 여행에 대한 기쁨을 푸는 흥미로움에 영감을 얻어 「MCM」의 모던 트레블(Modern travel)의 탄생의 근원을 보여주듯 룸 전체를 트렁크로 구성했다.

여행지 마다 각기 다른 느낌과 새로움을 창조하는 것처럼 어떤 트렁크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컬러에 변화를 주었으며, 트렁크 안에 또 다른 볼거리로 「MCM」의 2009년 S/S 컬렉션의 꼬냑 비세토스 트레블 시리즈가 멋스러운 빈티지로 표현해 여행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초대된 VIP들은 마련된 사적인 공간에서 편안한 칵테일 파티를 즐기며 「MCM」 제품과 동영상을 감상했으며 작년 11월에 런칭한 뉴욕 플라자 MCM 매장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보였다.

「MCM」의 VIP 라운지에는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했고 뉴욕패션위크를 취재하러 온 많은 취재단들이 「MCM」 VIP 라운지 입구에서부터 카메라를 세례를 터트렸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미드 ‘가십걸’의 배우 테일러 맘슨(Taylor Momsen) 드리마 워커(Dreama Walker) 니콜 휘슬러(Nicole Fiscella)를 비롯해 ‘미스셰이프(The Misshapes)’ 의 멤버 레이 레자(Leigh Lezark), 하이 패션계를 이끄는 탑 모델 코코 로샤(Coco Rocha) 이리나 판타에바(Irina Pantaeva) 제시카 화이트(Jessica White) 휘트니 테일러(Whitney Taylor) 싱어 모니카 더니즈 아놀드(Monica Denise Arnold)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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