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트로」 50개점서 스타트
09.01.14 ∙ 조회수 9,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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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랜드(대표 곽국민 www.vostro.kr)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보스트로」가 최근 신규 대리점 10곳 이상을 확보, 이번 S/S시즌을 50개 매장에서 스타트한다. 이미 평택과 고령에 점포를 오픈했으며 2월 중에는 인천주안과 신현을 포함해 포천 춘천 구미 당진 논산 전주중앙 익산영등 등 총 10개 이상의 대리점 오픈을 확정해 놓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보스트로」사업부는 경기상황에 따른 물량조절을 위한 여유물량을 추가 투입하는 등 시장상황에 맞출 계획이다.
사업부는 "신규로 계약하는 점주들은 대부분 기성 남성 브랜드를 경험하고 있던 베테랑으로 「보스트로」매장을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이상 관찰해온 이들이 많다. 또한 신사복 기업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시황에 맞는 초저가 상품군을 편성해 억대매장을 탄생케 했던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한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F/W시즌에 접어들며 포항점 마산점 수성점 등에서 억대매출을 기록했고 점단위 매출도 2배 가량 상승하기도 했다. 현재 이 브랜드는 신상품 수트를 9만9000원에, 와이셔츠를 9500원에 내놓는 등 초저가 전략으로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은 「보스트로」 이미지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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