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이」 <Br>4년간 1000억원 목표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08.11.13 ∙ 조회수 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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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가 내년 S/S 런칭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진 브랜드 「리플레이(Replay)」가 4년간 1000억원 매출 달성 목표를 밝혔다. 이 브랜드는 2009년 춘하시즌부터 4년간 「리플레이」 제품을 판매하고 매장을 운영하는 국내 독점 권한을 갖게 됐다. 내년 한 해 주요 백화점 7곳과 단독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오는 2012년까지 1000억원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리플레이」는 이탈리아 패션박스(Fashion Box Ltd.)사 소유 브랜드로 현재 전세계 50개국에서 60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30년간의 노하우로 고품질 데님 헤리티지를 가진 토털 컬렉션의 아이덴티티가 확고한 브랜드로써 기존의 데님만을 강조한 프리미엄 진 브랜드들과 확실한 차별화를 보여준다. 유럽에서는 「디젤」과 함께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프리미엄 진으로 많은 마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이 브랜드는 전개하는 SK네트웍스는 그 동안 「타미힐피거」 「DKNY」 「루츠」 「엘리타하리」 「클럽모나코」 등의 글로벌 브랜드를 도입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실적을 보여왔다. 지난해 국내 대표적인 여성복 브랜드인 「오브제」와 「오즈세컨」 등을 인수하기도 했다.
「리플레이」는 이탈리아 패션박스(Fashion Box Ltd.)사 소유 브랜드로 현재 전세계 50개국에서 60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30년간의 노하우로 고품질 데님 헤리티지를 가진 토털 컬렉션의 아이덴티티가 확고한 브랜드로써 기존의 데님만을 강조한 프리미엄 진 브랜드들과 확실한 차별화를 보여준다. 유럽에서는 「디젤」과 함께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프리미엄 진으로 많은 마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이 브랜드는 전개하는 SK네트웍스는 그 동안 「타미힐피거」 「DKNY」 「루츠」 「엘리타하리」 「클럽모나코」 등의 글로벌 브랜드를 도입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실적을 보여왔다. 지난해 국내 대표적인 여성복 브랜드인 「오브제」와 「오즈세컨」 등을 인수하기도 했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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