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모스의 「톱숍」 <br>인기폭발!
08.11.12 ∙ 조회수 7,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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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뉴스거리를 몰고 다니는 영국 출신의 톱 모델 케이트 모스의 디자인 센스는 날이 갈수록 더 빛을 발하는 것 같다. 최근 케이트 모스가 디자인한 「톱숍」 컬렉션을 사기 위해 런던에서는 「톱숍」 매장이 오픈하기 몇 시간 전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하는 진풍경이 또다시 연출됐다.
그 중에서도 100 파운드(약 20 만원)하는 표범 발톱 무늬가 그려진 원피스는 매장 개장 후 단 15분만에 완전 동이 났고 이는 「톱숍」의 온라인 사이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케이트 모스의 컬렉션을 사이트에 업데이트한 지 두시간 만에 표범 발톱이 그려진 원피스가 순식간에 완전 품절 됐다고 보도했다.
그 외에도 케이트 모스가 자신의 30세 생일 파티 때 입었던 드레스에서 착안한 400파운드(약 80만원) 짜리 미드나잇 블루 색상의 롱 드레스는 이번 크리스마스 컬렉션의 일부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원피스 역시 여러모로 다소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최고 인기 아이템 중 하나였다. 이번 해프닝을 통해 분명히 밝혀진 것 중의 하나는 케이트 모스가 디자인한「톱숍」 컬렉션의 인기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님이 보다 확실해졌고 향후 이들의 공동작업이 앞으로도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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