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수입? 「호미가」가 깬다!

08.10.29 ∙ 조회수 7,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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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권양행(대표 정윤호 www.hkhormiga.com)의 럭셔리 백 브랜드 「호미가(Hormiga)」가 명품은 무조건 수입이라는 공식을 깬다. 100% 핸드메이드인 「호미가」는 워싱턴 조약에 의해 거래되는 최상급 가죽에 섬세한 기술력을 더한 국산 악어핸드백이다. 이 브랜드는 악어가죽을 메인으로 오스티리치, 피톤까지 다양한 고급 가죽을 취급한다. 가장 세련되고 베이직한 블랙부터 로얄 블루 체리, 골드까지 컬러도 다양하다.

정윤호 대표는 "소비자들이 수입 명품의 ''짝퉁''대신 실속 있고 신선한 ''국산명품''쪽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꾸준히 축적해온 휘권양행만의 기술이 빛을 발할 때가 온 것 같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지난 1994년 서울 방배동의 작은 사무실에 시작한 휘권양행은 1998년 ''서울 레더 페어''에 참가해 수출 100만달러를 달성했다. 그 다음해는 200만달러를 달성하며 2001년 「호미가」를 런칭했다. 현재 이 브랜드는 하이브랜드 수입 명품 매장, 김포공항 국내선 명품관에 입점해 있으며 지난해 9월 청담동에 플래그십숍을 오픈했다.


「호미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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