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트로」, <br>포항 등 억대매장 등장
08.09.30 ∙ 조회수 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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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랜드(대표 곽국민 www.vostro.kr)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보스트로」가 9월들어 포항점 마산점 수성점에서 억대매출을 기록했다. 런칭 2년차를 맞은 이 브랜드는 가을매기에 따른 매출신장으로 억대 매장을 보유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또한 총 40개 매장d을 전개하고 있는 이 브랜드는 점단위당 매출도 전년대비 190% 이상 증가율을 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브랜드 총괄을 맡고 있는 정태화 본부장은 "매스밸류 시장 논리에 입각한 저렴한 가격구성대비 높은 퀄리티로 불황임에도 꾸준한 성과를 올릴 수 있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보스트로」는 가을 신상품 신사복을 9만9000원, 와이셔츠 9500원, 넥타이 2만3000원 등 저렴한 가격에 내놓아 실효를 거두고 있다. 여기에 현재 매장에서 한정수량으로 신사복을 5만 9000원에, 티셔츠를 2만원에, 캐주얼셔츠를 1만7000원 등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브랜드 총괄을 맡고 있는 정태화 본부장은 "매스밸류 시장 논리에 입각한 저렴한 가격구성대비 높은 퀄리티로 불황임에도 꾸준한 성과를 올릴 수 있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보스트로」는 가을 신상품 신사복을 9만9000원, 와이셔츠 9500원, 넥타이 2만3000원 등 저렴한 가격에 내놓아 실효를 거두고 있다. 여기에 현재 매장에서 한정수량으로 신사복을 5만 9000원에, 티셔츠를 2만원에, 캐주얼셔츠를 1만7000원 등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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