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디자이너 co-op'' 韓 으로 돌격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모임 ''디자이너 Co-Op''이 한국에 진출한다. 동도트레이딩(대표 이걸)에서 전개하는 온라인 쇼핑몰 ''''NYPassion(www.NYPassion.co.kr)''을 통해 뉴욕에서 핫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이 디자이너 모임은 2007년부터 1년 반동안 동도트레이딩에서 기획한 프로젝트로 50여개의 디자이너가 참가한다. 액세서리 의류 주얼리 등을 만나 볼 수 있으며 특히 「베릴(Beryll)」 「바키아(Botkier)」 「쿠바(Kooba)」등 해외 패셔니스타의 파파라치를 통해 이미 알려진 백들을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엔와이패션은 브랜드 소개와 통관절차를 진행하며 국내외 운송을 담당하는 등 수입 브랜드가 한국에 소개되기 위한 대행 업무를 담당한다. 디자이너나 브랜드를 전개하는 회사가 직접 상품을 선택하고 재고 관리와 판매를 하기 때문에 소비자는 이 사이트를 통해서 직접 구매 할 수 있다.
이러한 혁신적 유통 구조로 기존의 인터넷 해외 브랜드 쇼핑몰과 수입 업체들과는 달리 소비자들에게 여러 가지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해외 브랜드 사에서 직접 판매를 총괄하기 때문에 가격 거품을 빼고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서 신상품을 해외 가격과 거의 동일하게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매 시즌 이월상품이 아닌 신상품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 역시 ''디자이너 Co-Op''의 큰 매력이다. 또한 상품 선택과 재고 관리도 브랜드사에서 담당한다. 기존의 해외구매대행에서 겪는 대금 지불 후 품절, 주문 후 일부 색상 및 사이즈의 소진 등의 일반적인 불편함도 겪을 필요가 없어졌다. 또한 엔와이패션의 해외 유통 시스템으로 신속한 배송이 이뤄지므로 기존 해외구매대행업체에서 소비자들이 자주 겪는 심각한 배송 지연과 같은 불편함도 말끔히 없어졌다.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