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모자 평균 판매율 88%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08.07.28 ∙ 조회수 6,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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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대표 김창수 www.mlb-korea.com)가 전개하는 「MLB」의 야구 모자 판매율이 88%를 웃돌고 있다. 이 브랜드의 야구 모자는 전체 매출의 반을 차지할 만큼 메인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 브랜드의 모자는 지난해 전체 805억원 중 40%인 320억원 매출을 차지했으며 올해는 전체 1000억원 중 50% 매출비중인 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 브랜드는 미국 MLB 소속 30개 구단의 심볼을 이용한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소재 베리에이션으로 시즌당 100스타일 이상의 야구 모자를 출시한다. 컬러까지 풀어내면 500개나 돼 그 어마어마한 디자인 수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장에서는 연일 모자 아이템 품절 현상에 물량이 부족하다고 아우성이다. 오리지널 라인의 베스트 아이템은 1스타일당 평균 5만장의 판매 기록을 자랑한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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