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끈 근육위 네크리스, 남성미 부각
08.06.04 ∙ 조회수 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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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성공을 기원하는 ‘맨헌트 세계남자모델 선발대회’(Manhunt International 2008)가 지난 6월 2일 오후 8시 청담동 클럽 써클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맨헌트 인터내셔널이 주최하고 뮈샤주얼리(대표 김정주)가 후원했으며 전세계 47개국의 근육질의 남성모델들이 경합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특별의상을 걸친 참가모델들의 패션쇼로 시작됐다. 1부에서는 각국의 화려한 민속의상 패션쇼, 2부에서는 수영복 심사, 3부에서는 턱시도 차림의 패션쇼가 각각 진행됐다. 특히 수영복 심사에서는 아찔한 수영복과 「뮈샤」의 화려한 네크리스를 걸친 참가모델들의 늠름한 런웨이로 관객의 시선을 압도했다. 과감히 드러낸 단단한 근육질의 몸매위로 화려하게 반짝이는 네크리스는 남성적인 매력을 한껏 살려주었다. .
*사진 설명 - 4위를 수상한 한국대표 이재환씨와 「뮈샤」의 김정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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