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리나덕」’은찬가방’ 90% 소진
08.05.30 ∙ 조회수 6,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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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인(대표 이규용)에서 전개하는 이탈리아 직수입 핸드백「만다리나덕」이 이번 S/S시즌에 앙코르 출시한 킵백 리미티드 에디션이 월평균 300점이 팔려나가며 인기몰이 중이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주인공 윤은혜가 착용해 일명 ‘은찬가방’으로 유명한 이 제품은 가벼운 가죽소재와 옐로우덕을 상징하는 핸들이 특징이다. 지난 3월에 출시된 블랙컬러는 한달만에 완판됐으며 4월에 선보인 베이비블루와 베이비옐로우 두가지 컬러도 5월까지 90%에 가까운 판매율을 기록했다.
올해 F/W시즌에는 ‘Natural=Future’를 모티브로 공기 같이 가볍고 실용적인 기능성 소재와 컴포터블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다양한 뉴아이템을 소개한다. 이와함께 올해 S/S 베스트 잇백인 ‘킵’과 ‘더블쇼퍼백’은 F/W시즌의 트렌디컬러로 리스타일링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 브랜드는 지난해 백화점 10곳, 면세점 5곳, 직영점 1곳 등 총 16개 매장에서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 6개 매장을 추가 오픈하며 1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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