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 마당발(?)<br>지향미, 톰보이서 파티를
08.05.23 ∙ 조회수 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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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마케터 출신 지향미氏가 ''바람에 운명을 맡기다''를 출간했다. 그는 톰보이(대표 정운석 www.tomboy.co.kr)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T-space(티스페이스)에서 6월 3일까지 출판 기념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의 주인공인 지씨는 이미 패션업계은 물론이며 업계를 뛰어넘은 유명한 멀티 플레이어다. 그는 최근 콤마에 연재한 여행 에세이를 통해 수많은 팬을 확보했다. 여행 사진뿐 아니라 패션 브랜드 회사에서 광고 마케팅 디렉팅을 총괄한 경력을 바탕으로 패션 활동과 기사를 선보였다.
이같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책에서는 독특한 그만의 매력를 듬뿍 느낄 수 있다. 파리 베를린 런던처럼 최근 패션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안트워프에서의 이야기를 지향미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해석했다. 또 여행이나 패션의 한 분야의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전반적인 라이프 스타일의 본질을 찾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그의 사진과 재치 있는 글을 통해서 다양한 인생과 삶을 엿볼수 있다.
이번 전시회의 주인공인 지씨는 이미 패션업계은 물론이며 업계를 뛰어넘은 유명한 멀티 플레이어다. 그는 최근 콤마에 연재한 여행 에세이를 통해 수많은 팬을 확보했다. 여행 사진뿐 아니라 패션 브랜드 회사에서 광고 마케팅 디렉팅을 총괄한 경력을 바탕으로 패션 활동과 기사를 선보였다.
이같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책에서는 독특한 그만의 매력를 듬뿍 느낄 수 있다. 파리 베를린 런던처럼 최근 패션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안트워프에서의 이야기를 지향미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해석했다. 또 여행이나 패션의 한 분야의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전반적인 라이프 스타일의 본질을 찾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그의 사진과 재치 있는 글을 통해서 다양한 인생과 삶을 엿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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