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캔키즈」 올해 315억원 향해~

08.04.28 ∙ 조회수 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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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세상(대표 홍완표)에서 전개하는 「캔키즈」가 올해 315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노세일 브랜드인 「캔키즈」의 정상판매 매출만을 계산한 것으로 갤러리아 동백점 등 아울렛 판매를 진행하는 상설점을 포함하면 375억원을 계획한다. 지난해 293억원(상설포함 342억원)을 달성한 이 브랜드는 백화점과 대리과 온라인을 포함 총 69개 유통망을 운영한다.

최근 이 브랜드가 주력하는 것은 바로 마니아층 관리. 백화점 위주로 진행하다 보니 공격적인 유통망을 전개하기 보다 효율적인 매장관리에 중점을 둔다. 「갭」과 같은 대형 수입 브랜드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담담한 반응이다. 마케팅을 총괄하는 임재호 부장은 "브랜드 컨셉이 다르므로 캐릭터가 강한 고유의 브랜드 특징을 살려나가는 것이 중요 포인트로 본다. 브랜드 정체성과 상품력, 지속적인 마니아 고객들의 관리가 이뤄진다면 인지도와 성장은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브랜드는 온라인 사업도 강화한다. 마케팅팀 김은주 대리는 "유아동 온라인 시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므로 관리를 소흘히 할 수 없다. 지난해 온라인쪽만 33억원 정도 매출이 나왔으며 앞으로도 온라인 전용 상품과 물량 조절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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