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셔츠스튜디오」 올해 300억원 낙관
07.12.18 ∙ 조회수 6,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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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오브이(대표 김맹규 www.theshirtsstudio.com)에서 전개하는 「더셔츠스튜디오」가 올해 90개점에서 매출 300억원 달성을 낙관한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200억원을 달성했고, 올해 50%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셈. 이는 기획을 중심으로 한 상품력과 변함없이 브랜드 컨셉을 유지하며 아이덴티티를 구축한 것이 소비자에게 어필한 것으로 풀이된다.
셔츠 중심의 남성 코디네이션 브랜드들은 현재 매출관리상 남성캐릭터와 잡화쪽에 치우치며 독자적인 컨셉이 흐려지는 경향이 있었다. 「더셔츠스튜디오」는 아직까지 셔츠매출이 60~70%를 차지하며 중심아이템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내고 있는 것. 이 브랜드는 포털사이트 다음과 제휴해 고객층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 사이트와의 제휴로 「더셔츠스튜디오」는 내년말까지 50만명의 고객데이터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셔츠 중심의 남성 코디네이션 브랜드들은 현재 매출관리상 남성캐릭터와 잡화쪽에 치우치며 독자적인 컨셉이 흐려지는 경향이 있었다. 「더셔츠스튜디오」는 아직까지 셔츠매출이 60~70%를 차지하며 중심아이템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내고 있는 것. 이 브랜드는 포털사이트 다음과 제휴해 고객층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 사이트와의 제휴로 「더셔츠스튜디오」는 내년말까지 50만명의 고객데이터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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