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APM, 9월 14일 오픈 확정
쇼핑몰은 지하 6층 지상 13층이며 지하 1층은 수입잡화, M층은 여성 캐릭터 캐주얼, 지상 1층과 2층은 여성의류, 3층 멀티패션, 4층 수입, 5층 잡화, 6층 피혁, 7층은 푸드코트 등으로 구성된다. 기존 백화점과 기존 동대문 쇼핑몰식 구조를 벗어나 매장 마다 넓은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 주변 가두점과 공존공생 해법을 찾아 이대 상권이 살아나도록 노력한다.
입점 된 업체에는 무상으로 온라인 쇼핑몰 공간을 제공한다.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마켓 개념의 쇼핑몰을 구축해 온오프 동시판매라는 판매 활성화 대책을 마련했다. 초보 운영자를 위해 맞춤형 매장시스템, 후원시스템,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마련 성공적인 운영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예스APM만의 네트워크로 중국 미국 유럽 등 세계 각국의 최신제품 인기제품을 저렴하게 공급해 판매자가 사입 걱정 없게 만든다.
예스APM의 가장 큰 이슈는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유비쿼터스 쇼핑몰이란 점이다. LCD를 요지 곳곳에 매립시켜 MD안내와 영상, 그래픽 등을 다양하게 보여 준다. 3300㎡의 디지털 미디어 파크에서는 포레스트(fo.r.est), 엘리비케이터(elevigater), 에스컬레이터 케이브(escalator cave) 등 3공간으로 나뉜다.
포레스트는 숲과 휴식이란 의미로 이대상권 유일의 공원 역할을 담당한다. 이곳에 본관 전면 초대형 LED전광판과 미디어 조형물을 설치 방문 고객 누구나 자신의 존재를 상대와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전광판을 통해 사랑고객, 프로포즈, 생일축하 등을 제휴한 이동통신사 문자 메시지 하나 만으로 구현해 낼 수 있다.
엘리비케이터는 엘리베이터와 네비게이터의 합성어로 엘리베이터 내부 센서가 탑승 인원수, 탑승 가능 인원수 등을 외부 디스플레이에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대기공간에는 투웨이 미러를 이용해 쇼핑정보, 패션쇼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문화 예술 컨텐츠를 쇼핑객의 움직임에 반응해 전달한다. 이런 과정은 고객의 불필요한 기다림을 방지하는 기능을 한다.
에스컬레이터 케이브는 다른 층으로 이동시 매직 미러를 이용 각종 정보에 대한 입체적이고 재미있는 경험을 서비스하는 시스템이다. 에스컬레이터 위 허공에서 열리는 패션쇼나 계절별 폭포수 연출, 공포물 체험 등 흥미롭고 기발한 아이템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한다. 이 모든 시설들을 통해 예스APM은 IT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쇼핑몰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분양 및 임대 문의 : 02-364-0774
사진설명 : 정재우 유리츠개발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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