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독FNC, 「쿨독」캐주얼 부활

04.10.07 ∙ 조회수 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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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독FNC(대표 임재일)가 전개하는 「쿨독(COOLDOG)」이 올 하반기 새롭게 부활했다. 지난 98년 보성 부도 이후 중단됐던 「쿨독」은 아울렛 유통에서 전개되다 지난 7월 1일 쿨독FNC에서 인수해 전개하게 된 것. 이번 리뉴얼을 통해 「쿨독」은 기획실 총괄에 이정훈 실장을 중점으로 팀을 구성했다. 이 실장은 「나인식스뉴욕」 「슈페리어」 「디펄스」 「디데이」 「2BFREE」에서 근무했다.

올 하반기는 「쿨독」을 다시 알리는 시기로 보고 로드숍 및 상설마트를 중심으로 유통망 전개에 나선다. 로드숍은 올 10월부터 광명 일산 분당 등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5개 매장을 오픈하며 연말까지 15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내년 S/S 시즌은 적극적인 마케팅에 돌입해 서울과 수도권 유통망을 공략해 정상매장만 40개까지 늘릴 예정이다.

상품은 아울렛 편집매장을 중심으로 하는 만큼 다소 심플한 스타일로 톤다운된 딥컬러의 빈티지풍을 선보인다. 19세부터 23세를 타깃으로 남성대 여성비중은 4대 6이며 액세서리 경우 타 업체에서 라이선스 형태로 전개한다. 상품생산은 1백% 중국생산으로 임가공비를 최소화했으며 원부자재에서 고급화를 추구한다. 가격대는 중가로 겨울 패딩류 17만8천원 바지 8만원에서 11만원 티셔츠 7만원대이다.

문의:02)714-6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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