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희<br> 미유 인터내셔널<br>대표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07.08.14 ∙ 조회수 8,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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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br> 미유 인터내셔널<br>대표 3-Image



“「낸시」라는 브랜드로 홍콩패션페어에 처음 참가했는데 바이어들로부터 반응이 좋은 편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재고를 달라고 하고, 칭타오 바이어는 대리점을 하겠다고 상담을 했다. 뉴욕 바이어는 샘플오더로 300피스를 주문하는 등 가격이 월등히 비싸도 퀄리티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분이 좋다. 최고급 원사와 스와롭스키 등 유명 브랜드의 원부자재를 사용하며 100% 한국생산해 퀄리티를 자신하며 미니멈 오더를 30장으로 정해 소로트를 요구하는 바이어들에게 특히 반응이 있다.

미유는 앙스모드 부르다문 이동수 안혜영 루치아노최 등 유명 부인복 브랜드에 니트스웨터 정장류를 생산 프로모션해 왔으며 내수시장에서 상품을 검증받고 2005년 ‘낸시’를 런칭하고 무역에도 나섰다. 40~50대 중년층 부인복 유명 브랜드의 니트정장과 이너웨어 풀오버 카디건 슬랙스 스커트 원피스 앙상블 등을 디자인 생산 대행하고 있으며 연간 30억원대의 매출을 올린다. 자체 ‘드라이브진즈’ ‘글램에이드’라는 데님 전문 브랜드도 운영한다.

이번 홍콩페어를 통해 미국 일본 홍콩 등 아시아 바이어들에게 ‘낸시’를 홍보하고자 하며 2008년부터 본격적인 무역업무에 착수할 계획이다.”

■ Fashionbiz 2007년 8월 REVIEW "2008 S/S Hong Kong Fashion Week"본문에서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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