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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필, 「빈폴」과 함께 매력발산
sarommy|07.08.02 ∙ 조회수 6,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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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2007년 미드 열풍을 이끌었던 석호필(본명:웬트워스 밀러, Wentworth Miller)과 「빈폴」의 F/W 시즌 비주얼 작업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광고는 세계적인 영화감독이자 포토그래퍼인 브렛 래트너(Rett Ratner)가 촬영해 ''영화같은 광고''로 화제를 모았다. 브렛 래트너는 무명의 석호필을 ''마이클 스코필드''역으로 캐스팅해 스타로 키워낸 사진작가로 유명하다.
석호필의 매력을 한껏 엿볼수 있는 이번 광고는 트래디셔널 캐주얼 「빈폴」이 2007 가을 새롭게 선보이는 캠퍼스 라인의 도시적인 아이템을 비롯해 진 티셔츠 재킷 아이템을 중심으로 촬영됐다. 촬영장에는 프리즌 브레이크의 또 다른 주인공인 아마우리 놀라스코(Amaury Nolasco Garrido)가 방문해 석호필과 우정을 과시했다.
석호필은 「빈폴」의 F/W 시즌 옷에 대해 "나의 모교인 프린스턴의 상징컬러, 네이비와 오렌지 티셔츠가 마음에 든다"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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