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R 그룹의 「PUMA」<br> 인수 ‘초읽기’!!
07.07.05 ∙ 조회수 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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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를 소유한 프랑스의 럭셔리 그룹 PPR이 독일의 스포츠회사 「PUMA」 회사인수를 위한 단단한 기반을 확보했다. PPR그룹은 「PUMA」의 주식을 공개 매수한 이래 지난 6월 27일까지 전체 지분 33.2%를 매입하는데 성공한 것.
PPR그룹은 현재 「PUMA」의 주식 532만1,764주를 보유하고 있으나 추가확보를 위해 기존의 주당 제안가격 330유로(약 41만2,500 원)로 오는 7월 11일까지 공개매수를 계속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PPR그룹은 지난 4월에 「PUMA」에게 우호적인 인수의사를 공표했으며 그 가치를 53억 유로(약 6조 5,932억원)로 평가했었다.
Red cats 그룹과 「Gucci」 「Bottega Veneta」와 「Yves Saint Laurent」 등을 포함한 전통적인 럭셔리 패션 명가 Gucci그룹을 보유하고있는 PPR그룹은 이 제안의 최종 결과가 7월 17일에 공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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