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 옷입고 보너스받자
07.05.25 ∙ 조회수 5,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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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레나운(대표 김종수 www.direnown.com)에서 전개하는 골프웨어 「아놀드파마」가 SK텔레콤 오픈 골프대회에 참가할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제공한다. 지난 24일 막을 올린 이 대회에서 「아놀드파마」의 옷을 입고 대회에 입상하게 되면 대회상금과는 별도로 1위에서 4위까지 500만원에서 100만원의 보너스를 받게 되는 것. 사실 SK텔레콤 오픈대회는 아시안투어로 총 상금 6억원이 걸린 대형행사지만 투어상금과 별도의 보너스와 더불어 ''전설의 골퍼''로 불리는 아놀드 파마의 브랜드 옷을 입고 뛴다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이봉준 이사는 "국내대회에서 후원의류의 상금계약은 드문 일이지만 대회에 참가하는 블루칩 선수를 대상으로 골프의류와 모자를 후원함과 동시에 「아놀드파마」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 지원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아놀드파마」는 현재 지난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도 랭킹 톱10에 오른 미첼 브라운(Mitchell Brown)과 아시안투어 상금랭킹 8위인 이안스틸(Iain Steel) 등 선수들과 후원계약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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