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따르시아 1000억 돌진

06.03.17 ∙ 조회수 8,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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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 전문업체 인따르시아(대표 김현제www.intarsia.co.kr)가 오는 2008년 매출 1천억원 달성을 목표로 질주한다. 간판 브랜드인 「인따르시아」 포함 「러블리바쉬」 「레반떼」 「인따르시아키즈」 등 총 13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이 회사는 최근 여의도로 사옥도 옮겼다.

지난 81년 주문자생산(OEM) 회사로 설립돼 지난 95년 통합 브랜드와 사명으로 새출발한 인따르시아는 올해 「바쉬」 3백억원, 「인따르시아키즈」2백억원 등 총 8백억원을 목표로 한다. 「러블리바쉬」와 「프리티바쉬」 등도 CJ, GS 등의 메이저 홈쇼핑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러블리바쉬」경우 4시간만에 12억원을 돌파하며 홈쇼핑 이너 브랜드로 독보적인 자리를 구축해 오고 있다. 이 밖에도 이탈리아 직수입 스타킹인 「레반떼」를 라이선스 브랜드로 전환했고 얼마 전 히트 아이템으로 마켓을 강타한 ‘인따르시아 수면양말’은 원적외선 방사물질을 사용해 보습 효과와 혈액 순환을 활용해 이미 5만장 이상 팔려나갔다.

「인따르시아키즈」 롯데본점 입성

시장 곳곳에 각각의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가고 있는 이 회사는 이번 시즌 「인따르시아키즈」의 백화점 입성으로 탄력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 롯데본점, 일산점 입점을 시작으로 주요 백화점 공략에 성공해 키즈 마켓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에이지 타깃은 는 3~10세. 제품은 화려하면서도 컬러풀한 색깔을 활용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을 구성했다. 특히 가격대는 런닝 7천원대 팬티 6천원대이며 내의는 1만원대에서 2만원대로 구성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연말까지 유통망은 25개까지 확대할 계획. 인테리어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구름 비주얼과 깔끔한 이미지로 매장 분위기에도 신경을 썼다. 무엇보다 제품 하나 하나에 인따르시아만의 특징인 인스바이오를 활용해 전 제품에 적용시켰다. 이는 자사 생명기술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액상 원적외선 물질 ‘인스바이오’를 첨가해 아이들의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등을 예방토록 했다.


“디자인 가격 건강 3박자를”

“출산율과 양육 문제로 여성들의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국내 아동 마켓이 힘든 시기를 맞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제품을 차별화시켜 고객들을 만족시킬 있다면 좋은 반응을 가져올 것이라 본다. 우선 인따르시아의 강점인 인스바이오는 1백% 천연광물을 이온화한 바이오 액상으로 상온에서 원적외선을 방사하는 방사체이다. 기존의 파우더 형에 비해 저가이며 응용범위가 넓고 방사강도가 높다. 이러한 점을 감안해 볼 때 매일 착용하는 아이들의 속옷은 더욱 중요해졌다. 「인따르시아키즈」는 디자인 가격 아이들의 건강까지 3박자를 맞춘 브랜드로 고객들에게 꾸준히 알려나갈 것이다. ” 김덕제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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