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본관 ‘슈컬렉션’으로 편집숍 도전
07.03.09 ∙ 조회수 6,421
Copy Link
신세계백화점(대표 구학서 department.shinsegae.com)이 본점 본관 2층에 슈즈 편집숍 ‘슈컬렉션’을 오픈해 화제다. 이 매장은 신세계백화점에서 직바잉을 처음으로 시도하는 편집숍으로 총 13개 브랜드로 구성됐다. 국내에서는 ‘분더숍’ ‘디테일’ 단 두 곳의 로드 편집숍에서만 볼 수 있었던 「크리스티앙루부탱」을 비롯해 「마놀로블라닉」 「미우미우」 「프라다」 「프라다스포츠」 등 다양한 하이앤드 슈즈를 만나 볼 수 있다.
김은겸 신세계백화점 잡화팀 과장은 “2년에 걸쳐 준비했다. 해외에서 시장조사는 기본으로 슈즈의 트랜드를 철저하게 분석해 이번 매장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