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웍스, 유니크 라인 장착 '걸 스케이트보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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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9.28조회수 3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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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던웍스(대표 김진용)가 미국 '걸 스케이트보드(Girl Skateboards)'와 독점 마스터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하고 23S/S 시즌 국내 론칭한다.

    걸 스케이트보드는 1993년 Rick Howard, Mike Carroll, Spike Jonze, Megan Baltimore 등 4명에 의해 설립된 스트리트 브랜드이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의 스트리트 컬쳐와 스케이트보드에 영감을 받은 브랜드로 1973년 설립돼 내년이면 30주년을 맞이한다.

    프로패셔널 스케이트보드팀을 운영하고 있고, 파운더 가운데 영화 감독이 있어서, 특히나 동영상과 콘텐츠로 유명하다.

    이곳은 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외에 초콜렛 스케이트보드(Chocolate Skateboards), 로열 스케이트보드 트럭(Royal Skateboard Trucks), 포스타 클로싱(Fourstar Clothing) 등의 서브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에는 수입과 홀세일로만 사업이 진행돼 왔지만, 이번에 모던웍스에서 마스터 라이선싱 사업권을 획득해 한국에서 직접 기획, 디자인, 생산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같은 대명화학 계열사인 레이어에서 서브 라이선싱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마리떼프랑소와저버의 성공을 발판으로 비즈니스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패션비즈=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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