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패션비즈 9월호 발간… ‘테니스 패션’ 열풍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22.09.02 ∙ 조회수 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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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비즈가 본지 9월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3500억 규모로 성장한 ‘테니스 패션’ 마켓을 짚어봤다. 골프에 이어 테니스를 즐기는 MZ세대들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관련 의류와 가방, 액세서리 등이 패션 트렌드로 자리 잡은 현황을 조명했다.
이와 함께 ‘올리비아로렌’ ‘크로커다일레이디’ ‘베스띠벨리’ 등 전년대비 20~30% 성장세를 타고 있는 가두 여성복 브랜드들의 전략을 비교 분석했다. 또 점차 경쟁이 치열해지는 수입 컨템퍼러리 마켓의 현주소도 심층적으로 취재했다. ‘띠어리’부터 ‘이로’와 ‘아페쎄’ ‘아워래가시’까지 수입 브랜드의 국내 진출 히스토리부터 어떻게 성장 단계를 밟아왔는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커버낫~와릿이즌’까지 캐주얼 중견기업으로 도약하는 비케이브와 무인양품 등 라이프스타일 빅4 브랜드의 진화, 뺏고 뺏기는 라이선스 브랜드 쟁탈전, 남성복 시장 재편에 신호탄을 쏘아 올린 토종 컨템퍼러리 3인방도 만나 볼 수 있다.
해외 기사에서는 이커머스 시장 확대만큼 높아진 반품률을 해결하기 위한 영국 리테일러들의 솔루션과 3대째 가업을 이어가는 110년 역사의 일본 가방 원단 전문 ‘센다’의 장수 비결을 들어봤다.
** 국내외 다양한 패션∙유통 소식을 담은 패션비즈 9월호도 놓치지 마세요 **
<패션비즈 9월호 표지>
이와 함께 ‘올리비아로렌’ ‘크로커다일레이디’ ‘베스띠벨리’ 등 전년대비 20~30% 성장세를 타고 있는 가두 여성복 브랜드들의 전략을 비교 분석했다. 또 점차 경쟁이 치열해지는 수입 컨템퍼러리 마켓의 현주소도 심층적으로 취재했다. ‘띠어리’부터 ‘이로’와 ‘아페쎄’ ‘아워래가시’까지 수입 브랜드의 국내 진출 히스토리부터 어떻게 성장 단계를 밟아왔는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커버낫~와릿이즌’까지 캐주얼 중견기업으로 도약하는 비케이브와 무인양품 등 라이프스타일 빅4 브랜드의 진화, 뺏고 뺏기는 라이선스 브랜드 쟁탈전, 남성복 시장 재편에 신호탄을 쏘아 올린 토종 컨템퍼러리 3인방도 만나 볼 수 있다.
해외 기사에서는 이커머스 시장 확대만큼 높아진 반품률을 해결하기 위한 영국 리테일러들의 솔루션과 3대째 가업을 이어가는 110년 역사의 일본 가방 원단 전문 ‘센다’의 장수 비결을 들어봤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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