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다, ‘가정의 달’ 맞이 3가지 컨셉 특가 기획전 열어

    이광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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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4.20조회수 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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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테가 베네타, 생 로랑, 미우 미우 등 대표 명품 브랜드 가방/지갑 최저가
    - 21일 ‘프리미엄 키즈 명품 기획전’, ‘어버이날 선물 기획전’ 진행




    사진: 명품 플랫폼 ‘구하다’, 가정의달 맞이 3가지 컨셉 특가 기획전 진행


    온라인 명품 플랫폼 ‘구하다’가 소중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날로 넘쳐나는 5월, 어떤 선물을 전달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3가지 컨셉으로 꾸민 명품 기획전을 20일, 21일 양일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데이터에 기반한취향 분석에 따라 브랜드와 상품을 구성하고, 유럽 현지 부티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국내 최저가 및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물할 사람을 위한 날에 맞추어 당일 발송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20일부터 진행하는 ‘가정의 달 맞이 특가 기획전’에서는 보테가 베네타, 생 로랑, 미우 미우 등 대표 명품 브랜드의 가방과 지갑을 최저가로 선보인다. 선물을 위한 상품 구매는 무엇보다 적시성과 적합한 취향이 중요하기 때문에 같은 기간의 주문 데이터와 최근 데이터를 분석하고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브랜드와 아이템을 선정했다. 이와 함께 유럽 현지 부티크들로부터 관련 상품을 미리 확보하여 정오 이전 주문시, 백화점 가격 대비 30-40% 저렴한 현지 부티크 신상 아이템을 빠르게 선물할 수 있도록 당일 발송을 지원한다.

    21일에는 ‘프리미엄 키즈 명품 기획전’과 사랑하는 부모님께 드리는 ‘어버이날 선물 기획전’이 동시 오픈된다. 프리미엄 키즈 명품 기획전에서는 어린이날 함께 나들이갈 때 입기 좋은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특히 몽클레어, 스톤 아일랜드 주니어, 골든구스 키즈, MSGM 등 시밀러 룩을 연출할 수 있는 감각적인 로고 플레이 아이템을 많이 담아 소개한다.

    어버이날 선물 기획전에서는 품위가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클래식 아이템과 유행을 타지 않는 캐리 오버 상품을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는 프라다, 구찌, 페라가모, 버버리 등 대표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로 엄선했다.

    구하다의 윤재섭 대표는 “오늘부터 시작하는 시리즈 기획전은 오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상품 최저가 구성과 선물을 위한 적시 배송에 주안점을 두었다.”라면서 “특히 해당 기획전을 통해 4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분들께 최대 5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해 깜짝 선물을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히 구성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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