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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워 속 「아웃도어보이스」 주목

Monday, Apr. 9, 2018 | 백주용 뉴욕 리포터, bgnoyu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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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영 우먼 CEO 타일러 해니

부드러움과 여성성, 경쟁보다는 활동 그 자체에 집중해 일상에 스며들 수 있는 캐주얼한 운동복으로, 설립 5년만에 급성장 중이다.


지난 수년간 전 세계 액티브웨어 마켓은 크게 성장했다. 주된 고객은 밀레니얼. 그들은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고 스포츠 및 각종 피트니스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 자연스럽게 운동을 하며 입는 옷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액티브웨어를 일상복으로도 애용하게 됐고, 하나의 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길거리에서 패션 레깅스를 입은 여성도 쉽게 볼 수 있다. 과학 기술 발전도 첨단 기능성 소재를 계속 개발하는 데 영향을 미치며 시장을 계속 활성화시켰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4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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