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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커머스 돕는 로콘도, 시타테루

Tuesday, Mar. 13, 2018 | 조태정 도쿄리포터, fashionbiz.to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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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채널 플랫폼, IoT 등

일본 대형 이커머스(전자상거래) 몰들이 패션 분야를 대폭 강화하는 추세다. 올해 S/S시즌부터 도쿄패션위크의 스폰서이기도 한 아마존은 이커머스 사이트와 연동시켜 계속해서 본격적으로 패션사업에 도전하고 있으며 럭셔리 이커머스몰을 운영하는 영국의 파페치(FARFETCH) 등 해외 이커머스몰도 일본에서 마켓 셰어를 넓히기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일본 최고의 패션 전문 이커머스몰로 대표되는 조조타운도 점점 늘어나는 국내외 경쟁 이커머스몰의 등장으로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이런 시장 상황 속에서 실제 매장을 융합해 옴니채널을 전략으로 내세우는 로콘도(LOCONDO)와 거대한 커스터마이징을 IT화한 시타테루의 유니크한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3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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