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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사카이, 「마메」 주목

Tuesday, Feb. 13, 2018 | 강보미 도쿄 리포터, kangbomi42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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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패션섬유 전문지 ‘센켄신문’에 따르면 영향력 있는 매장이 뽑은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일본 디자이너, 레이디즈 부문에서 「사카이」의 디자이너 아베 지토세의 뒤를 이어 「마메」의 디자이너 구로고우치 마이코가 2위를 기록했다. 여기서 일본 내 「마메」의 단단한 지지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런 「마메」가 올해 본격적으로 글로벌시장을 향해 한 단계 도약을 준비 중이다. 일본 도쿄도(東京都)와 섬유패션산학협의회는 젊은 패션 디자이너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지난해 ‘패션 프라이즈 오브 도쿄(Fashion Prize of Tokyo)’를 창설했고, 제1회 수상자로 「마메」의 디자이너 구로고우치 마이코를 선정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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