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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패션 아이콘 ‘콜레트’ 아듀

Tuesday, Oct. 10, 2017 | 조현정 파리 리포터, harlow.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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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좋은 것에는 끝이 있다. 콜레트 루소(창업자)가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콜레트 없는 ‘콜레트’는 존재할 수 없다.” 지난 7월12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충격적인 폐업 소식을 전한 ‘콜레트’는 지금까지 그래 왔듯 쿨하고 담담한 태도로 마지막을 알렸다.


20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전 세계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 온 ‘콜레트’가 올해를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편집숍이라는 콘셉트도 생소하던 때 세계 곳곳의 알려지지 않은 디자이너들을 소개하며 그녀만의 독특한 세계를 만들어 온 ‘콜레트’의 폐업이 패션계에 던져 주는 충격은 상당하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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