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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코시이세탄, 월드, 산요상회…패션 대기업 · 백화점 고전 어디까지

Thursday, Sept. 7, 2017 | 조태정 도쿄리포터, fashionbiz.to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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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패션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의류를 중심으로 하는 마켓은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으며 「유니클로」를 전개하는 패스트리테일링이나 「무인양품」을 전개하는 양품계획과 같이 아시아 신흥국의 경제 성장을 의식한 비즈니스 모델을 전개하는 SPA 전문점은 순조로운 실적을 나타냈다.

이 같은 결과는 2016년도 결산 자료에 따른 것이다. 결산에서 가장 호조를 보인 곳은 「무인양품」과 「시마무라」다. 「무인양품」을 전개하는 양품계획의 매출은 전년 대비 8.4% 증가해 3332억엔(약 3조4200억원)을 달성했다. 실제 얼마를 벌었는지를 나타내는 영업이익도 작년 대비 11.1% 증가한 382억엔(약 3900억원)을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9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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