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Womenswear >

여성복 숨은 진주 ‘리버티’ !

Wednesday, July 3,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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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 벨라시타 1층, 평일 낮 전반적으로 한산한 시간대에도 이곳 매장은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벨라시타 내 가장 돋보이는 매장 연출력에 상품의 퀄리티도 상당히 높아 단연 눈에 띈다. 여기에 소비자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응대하는 매니저의 서비스도 여느 백화점 못지않은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감각이 묻어난다.

이곳은 바로 동대문 출신 디자이너 우선희 씨가 운영하는 리버티(대표 우선희)의 ‘아이앰리버티(이하 리버티)’다. 우 대표는 1990년대 후반 대구 동성로에서 옷가게를 연 것을 시작으로 패션계에 입문했다. 남다른 패션센스를 기반으로 동성로 매장이 크게 성공한 이후 서울로 거처를 옮겨 동대문 에이피엠에서도 꽤 이름을 떨쳤다.

본 기사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수록돼 있습니다.

■2014년 론칭, 벨라시타 1개점서 연 15억 매출
■고정고객 8500명 확보, VIP 객단가는 300만원
■100% 동대문 편집 브랜드 라플레이스도 선보여






■ 패션비즈 2019년 7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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