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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쇼핑몰 >

‘커먼그라운드’ VS ‘언더스탠드에비뉴’ 떠오르는 컨테이너Biz 주목

Thursday, Sept. 14,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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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까지만 해도 그저 화물 창고에 불과했던 컨테이너가 유통업계에서 ‘트렌드’가 될 줄 누가 알았을까? 건설 비용은 반으로 줄고 분위기는 덤으로 얻을 수 있어 등장 직후 큰 화제가 됐던 컨테이너 유통 비즈니스가 최근 ‘실적’까지 겸비하며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한번쯤 사진 찍기 위해 방문하는 ‘핫 플레이스’에서 브랜드의 실적, 컬처 행사까지 겸비한 복합 문화 콘텐츠 공간으로 거듭났다.

국내 최초의 컨테이너 쇼핑몰이자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코오롱인더스트리FnC(대표 박동문)의 ‘커먼그라운드’는 월매출 1억원을 달성하는 매장이 속출하며 상승세다. 지난 5월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친 후 1020세대 소비자의 지갑을 연 것이 동력이 됐다. 추구하는 가치는 다르지만 후발주자치고는 본연의 개성을 확실하게 끌고 나가고 있는 언더스탠드에비뉴(대표 김선아)의 활약도 주목할 만하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9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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