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Report

< Menswear >

밀레니얼 잡는 주니어 디렉터 5인!

Friday, Sept. 8,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 VIEW
  • 1962


“다음 세대 주인공은 나야 나!” 남성복 업계의 CDO(Chief Design Officer)를 꿈꾸는 유망주 5인을 주목하자. 변화하는 주 소비층 밀레니얼을 잡을 주니어 디렉터들은 포멀에서 캐주얼까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넘나들며 마켓 흐름에 발맞춰 남성복 리뉴얼을 주도하고 있다.

과거와 비교해 국내 브랜드의 신규 론칭이 눈에 띄게 줄어든 가운데 디자이너 간의 생존 경쟁도 치열하다. 진짜 실력으로 맞서는 이들의 진화한 기획 방식과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시장의 달라진 분위기를 전달한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9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